[ 물을 떠오너라! ]
- 물을 떠오라는 한상궁의 말에 어떤 방법으로도 해답을 찾지못하던 장금이가 결국 풀어낸 해답은..
[ 홍시맛이 나서 홍시라 한 것 뿐이온데.. ]
- 정상궁이 먹어보라 한 음식의 재료에 대해 아무도 정답을 말하지 못한 상황에서 장금이가 불쑥 내놓은 말..
[ 맛있구나.. ]
- 대비 생신상 경합에서 치열한 접전을 벌이던 장금과 최상궁. 마지막 음식으로 산딸기 정과를 내놓으며 장금이 그들에게 한 말은..
[ 궁은 외로웠다.. ]
경합으로 한상궁이 최고상궁에 오르게되자 그녀의 든든한 버팀목이었던 정상궁이 궁을 떠나기전 한상궁에게 남긴 마지막 당부..
[ 장금아.. 난 먼저 궁으로 가있을께.. ]
- 억울한 누명을 쓰고 귀양길에 오른 한상궁과 서장금. 귀양길 도중 체력이 다해 죽음을 예감한 한상궁이 장금에게 남긴 마지막 말은..
- 누구보다 뛰어나게 의녀수련에 임한 장금과 신비. 그들이 기녀차출에 응하지 않아 불통셋으로 귀향받을 위기에 처하자 신익필 교수가 내놓은 대처는..
[ 답은 어머니 이옵니다~ ]
궁으로 돌아온 장금이 시료를 안받겠다고 버티는 대비에게 무모하게 내놓은 내기. 그리고 그 안에 숨은 속 뜻은..
[ 난 싸움을 멈추지 않을거야.. ]
- 모든것을 잃고 죄인의 몸이 된 최상궁. 결국 그녀가 자신의 용서를 빌고자 마지막으로 향한 곳은..
[ 다음 생애 만나지면.. 그 말만은 빼주십쇼.. ]
- 집안과 연정의 갈등에서 결국 완벽하게 악인이 되지못한 장금의 영원한 라이벌 금영. 그녀가 궁을 떠나면서 마지막으로 남긴 말은..
[ 대장금의 칭호를 사하노라! ]
- 여인의 몸으로도 수많은 공을 세우며 칭송받던 장금. 여자라는 이유로 벼슬을 반대하던 신하들에 맞서 임금이 내린 결단은..
[ 왜 안된다고 하십니까? ]
- 신분이 복원되고 다시 벼슬이 주어졌으나 이를 마다한 대장금과 민정호. 이들의 대미를 장식한 마지막 엔딩은..
- 오나라 - (대장금 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