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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가장 따뜻한 색 블루' 감독 압둘라티프 케시시 다시는 영화 못 찍게 해야 하는 이유 추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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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6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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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 피가로에서 펌


압둘라티프 케시시(가장 따뜻한 색 블루 감독)의 신작 [메크툽, 마이 러브: 인터메조]

보도에 따르면 케시시는 배우들이 성관계를 흉내내는 게 아니라 실제로 하길 원했고 (배우 2명이 실제 커플임)
배우들은 너무 하기 싫어했는데
계속 시간은 흐르고 감독이 배우들한테 술 먹여서
결국 찍긴 찍었다고 함

케시시는 두 배우한테 그 씬이 영화에 들어갔는지 (얼마나 들어갔는지) 미리 알려주지 않았는데
극장에서 처음으로 보는데 실제 성관계 장면이 12분 들어 감....

원래 보도됐던 것처럼 여자배우 Ophelie Bau는 그 장면 직후에 상영관을 떠난 게 맞고
남자친구 / 상대역 남배우인 Romeo de Lacour도 여자친구와 같이 나갔다고 함

그 이후로 두 사람 다 포토콜, 기자회견 등 스케줄 전부 불참


결론은 케시시가 케시시했다
이 변태 미친새끼 영화 못 찍게 해야 된다


출처 : 디미토리 헐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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