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eUgZo
혹시 이 만화 기억하는 덬 있니?
2004년~2008년에 나온 한국 순정만화 '분녀네 선물가게'인데 판권 팔렸다는 소식은 있으나 드라마나 영화로 나온다는말은 없어서 아쉬운 마음에 드라마로 만들면 어떨까 혼자 생각해보다 글도 쓰게 됐어
(=정해진거 1도 없고 원덬 뇌피셜 주관이니 심각해지지 말자 그래서 분류도 일부러 유머로 함)
줄거리
허영심 많은 분녀가 사채를 들여 오픈한 가게, 분녀네 선물가게. 사실 이 가게는 분녀가 물려받은 조모의 골동품을 팔아치우기 위한 자유를 향한 몸부림일 뿐이다.
이곳에서 일하는 2m 장신에다 긴 머리를 한 특이한 분위기의 신비스러운 아르바이트 총각.
별거 없어 보이는 가게지만 이곳을 방문하는 손님들은 뭔가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되는데…
비과학적인 사건들이 골동품 가게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신비한 이야기들.
https://img.theqoo.net/OmNOk
((표지라서 그렇지 현대물 맞아))
여주: 조분녀
무당인 할머니와 신내림을 거부하다 미쳐버려 죽은 엄마 때문인지 굿이니 무당이니 하는 비과학적인 것들에 대한 불신이 가득하다.(TMI S대 물리학과 학생)
그러나 분녀 역시 무당이 될 팔자를 강하게 타고 난 바람에 귀신이며 저승사자 따위가 눈에 보인다.
뿐만 아니라 강한 영기를 타고 난 분녀의 몸을 노리는 귀신들에게 알게 모르게 위협을 받고 살고 있는데..
어느날 불쑥 학교로 찾아온 할머니로 부터 고향 집 창고의 골동품들을 다 팔아버리면 더이상 무당이 되길 강요하지 않겠단 제안을 받게 된다.
자유를 갈망하던 분녀는 학교도 휴학하고 분녀네 선물가게를 오픈하게 되는데...
((개인의견))
개인적으로 분녀 역할엔 김태리가 어울린다 생각함
https://gfycat.com/SpectacularSpitefulArizonaalligatorlizard
비과학적인 현상들로 부터의 자유를 갈망하는 물리학과 학생 조분녀와
https://gfycat.com/KlutzyOffensiveGreathornedowl
https://gfycat.com/FirsthandImmediateHind
자기도 모르게 미래를 점지하거나 귀신에 의한 사건에 휘둘릴때 마다 자신도 무당이 되거나 미쳐버릴지 모른다는 불안함을 가지고 사는 조분녀 둘 다 잘 표현할꺼 같음
https://img.theqoo.net/yqIsd
남주: 양 군 (Mr.양)
분녀가 선물가게를 오픈하던 날 홀연히 나타난 알바생
큰 키에 잘생긴 얼굴, 긴 머리에 신비한 분위기 까지 풍기는 미스테리 한 사람이다
난데없이 나타나 알바를 자처한데다 이름도 나이도 전화번호도 알 수 없는 매우 의심스러운 사람이지만
골동품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월급이 3개월이나 밀렸음에도 군말않고 출근하는 모습에 계속 곁에 두고 알바로 쓰고 있다.
가게의 골동품에는 다 정해진 주인이 있다며 아무에게나 물건을 팔려 하지 않아 누구든 상관 없으니 하루 빨리 골동품을 팔아치우고 싶어하는 분녀와 자주 다툰다.
그런데 사실 그는
.
.
.
.
.
.
.
.
스포
.
.
.
.
.
.
정체 스포
.
.
.
.
.
.
.
.
.
저승의 차사인 강림이다
염라대왕도 함부로 못하는 강림이 왜 인간 옆에서 시중을 들며 살고 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그는 분녀가 어린 시절 부터 분녀를 노리는 잡귀들로 부터 분녀를 지켜주고 있는데...
((개인의견))
양군에는 김재욱이 잘 어울린다 생각하는데
(사실 더 찰떡이 있을꺼 같기도 하지만 일단은...)
https://gfycat.com/ThoseDelightfulGrizzlybear
https://img.theqoo.net/zIEbS
일단 양군의 특징 중 하나인 장신의 잘생긴 얼굴
https://img.theqoo.net/cZPQg
긴 머리
((정말 긴 장발은 삼국~고려 시대 사극 찍지 않는 이상 보기 힘든거라...저만큼만 길어도 찰떡 같은거 보면 더 길어도 괜찮을꺼란게 학계의 정서ㄹ....원덬의 뇌피셜))
뮤지컬 헤드윅 할 때 긴 머리 가발 썼지만 금발이라서 굳이 사진 들고 오진 않았음
https://gfycat.com/WellinformedHorribleAcouchi
https://gfycat.com/NastyBlondDarklingbeetle
묘한 분위기
저승사자인데 자꾸 신부님 시절 움짤 쓰자니 미묘한 기분이지만 손더게 시절이 제일 찰떡인지라...ㅠㅠㅠ
분녀네 선물가게는 1권~2권 마다 선물가게에서 산 골동품에 얽힌 에피소드가 나오는 형식이라 등장인물이 많음
그래서 전부 다 상플 달릴 순 없었고 딱 한명 더 생각난 캐릭터가 있는데
분녀 엄마(조분홍)
분녀와 마찬가지로 젊은 시절 신내림을 받기 싫어 서울로 가출을 했다.
그러나 신을 거부한 댓가로 미쳐버리고 말았고 분녀를 임신한 상태로 3년만에 집으로 돌아왔다
미쳐버린 분녀의 엄마는 자신의 딸인 분녀에게 언니라고 부르며 분녀의 구슬을 뺏으며 괴롭히기만 한다.
그러던 어느날 갑작스런 죽음을 맞이한다.
분녀는 엄마의 죽음이 할머니 때문이라 원망하는데....
https://gfycat.com/BlindVigorousAmurratsnake
개인적으로 분녀 엄마 역할엔 서예지가 어울린다 생각하는데...
분녀와 비슷한 느낌이지만 조금 더 차분한? 더 묘한 느낌이 나는 캐릭터라 생각함
((김태리 서예지 분위기가 좀 비슷하단 생각 원덬만 할지도..))
(여기서 잠깐)
Q. 분녀 역할에 김태리(90년생)가 어울린다 해놓고 엄마 역할에 서예지(90년생)가 웬말인가?
A. 젊을때 죽었다.
https://gfycat.com/BabyishQuestionableGuernseycow
이 움짤보고 귀신한테 시달려서 미쳐버린 모습 같다 생각함
이상 분녀네 선물가게를 드라마로 보고 싶은 원덬의 욕망과 바램을 담은 상플이였음
(혹시나 해서 쓰지만 상플은 상플일 뿐
연기력이...연기자들 급이...캐릭터가..차기작이...기타 등등 현실적 반응은 넣어두길 바래)
혹시 이 만화 기억하는 덬 있니?
2004년~2008년에 나온 한국 순정만화 '분녀네 선물가게'인데 판권 팔렸다는 소식은 있으나 드라마나 영화로 나온다는말은 없어서 아쉬운 마음에 드라마로 만들면 어떨까 혼자 생각해보다 글도 쓰게 됐어
(=정해진거 1도 없고 원덬 뇌피셜 주관이니 심각해지지 말자 그래서 분류도 일부러 유머로 함)
줄거리
허영심 많은 분녀가 사채를 들여 오픈한 가게, 분녀네 선물가게. 사실 이 가게는 분녀가 물려받은 조모의 골동품을 팔아치우기 위한 자유를 향한 몸부림일 뿐이다.
이곳에서 일하는 2m 장신에다 긴 머리를 한 특이한 분위기의 신비스러운 아르바이트 총각.
별거 없어 보이는 가게지만 이곳을 방문하는 손님들은 뭔가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되는데…
비과학적인 사건들이 골동품 가게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신비한 이야기들.
https://img.theqoo.net/OmNOk
((표지라서 그렇지 현대물 맞아))
여주: 조분녀
무당인 할머니와 신내림을 거부하다 미쳐버려 죽은 엄마 때문인지 굿이니 무당이니 하는 비과학적인 것들에 대한 불신이 가득하다.(TMI S대 물리학과 학생)
그러나 분녀 역시 무당이 될 팔자를 강하게 타고 난 바람에 귀신이며 저승사자 따위가 눈에 보인다.
뿐만 아니라 강한 영기를 타고 난 분녀의 몸을 노리는 귀신들에게 알게 모르게 위협을 받고 살고 있는데..
어느날 불쑥 학교로 찾아온 할머니로 부터 고향 집 창고의 골동품들을 다 팔아버리면 더이상 무당이 되길 강요하지 않겠단 제안을 받게 된다.
자유를 갈망하던 분녀는 학교도 휴학하고 분녀네 선물가게를 오픈하게 되는데...
((개인의견))
개인적으로 분녀 역할엔 김태리가 어울린다 생각함
https://gfycat.com/SpectacularSpitefulArizonaalligatorlizard
비과학적인 현상들로 부터의 자유를 갈망하는 물리학과 학생 조분녀와
https://gfycat.com/KlutzyOffensiveGreathornedowl
https://gfycat.com/FirsthandImmediateHind
자기도 모르게 미래를 점지하거나 귀신에 의한 사건에 휘둘릴때 마다 자신도 무당이 되거나 미쳐버릴지 모른다는 불안함을 가지고 사는 조분녀 둘 다 잘 표현할꺼 같음
https://img.theqoo.net/yqIsd
남주: 양 군 (Mr.양)
분녀가 선물가게를 오픈하던 날 홀연히 나타난 알바생
큰 키에 잘생긴 얼굴, 긴 머리에 신비한 분위기 까지 풍기는 미스테리 한 사람이다
난데없이 나타나 알바를 자처한데다 이름도 나이도 전화번호도 알 수 없는 매우 의심스러운 사람이지만
골동품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월급이 3개월이나 밀렸음에도 군말않고 출근하는 모습에 계속 곁에 두고 알바로 쓰고 있다.
가게의 골동품에는 다 정해진 주인이 있다며 아무에게나 물건을 팔려 하지 않아 누구든 상관 없으니 하루 빨리 골동품을 팔아치우고 싶어하는 분녀와 자주 다툰다.
그런데 사실 그는
.
.
.
.
.
.
.
.
스포
.
.
.
.
.
.
정체 스포
.
.
.
.
.
.
.
.
.
저승의 차사인 강림이다
염라대왕도 함부로 못하는 강림이 왜 인간 옆에서 시중을 들며 살고 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그는 분녀가 어린 시절 부터 분녀를 노리는 잡귀들로 부터 분녀를 지켜주고 있는데...
((개인의견))
양군에는 김재욱이 잘 어울린다 생각하는데
(사실 더 찰떡이 있을꺼 같기도 하지만 일단은...)
https://gfycat.com/ThoseDelightfulGrizzlybear
https://img.theqoo.net/zIEbS
일단 양군의 특징 중 하나인 장신의 잘생긴 얼굴
https://img.theqoo.net/cZPQg
긴 머리
((정말 긴 장발은 삼국~고려 시대 사극 찍지 않는 이상 보기 힘든거라...저만큼만 길어도 찰떡 같은거 보면 더 길어도 괜찮을꺼란게 학계의 정서ㄹ....원덬의 뇌피셜))
뮤지컬 헤드윅 할 때 긴 머리 가발 썼지만 금발이라서 굳이 사진 들고 오진 않았음
https://gfycat.com/WellinformedHorribleAcouchi
https://gfycat.com/NastyBlondDarklingbeetle
묘한 분위기
저승사자인데 자꾸 신부님 시절 움짤 쓰자니 미묘한 기분이지만 손더게 시절이 제일 찰떡인지라...ㅠㅠㅠ
분녀네 선물가게는 1권~2권 마다 선물가게에서 산 골동품에 얽힌 에피소드가 나오는 형식이라 등장인물이 많음
그래서 전부 다 상플 달릴 순 없었고 딱 한명 더 생각난 캐릭터가 있는데
분녀 엄마(조분홍)
분녀와 마찬가지로 젊은 시절 신내림을 받기 싫어 서울로 가출을 했다.
그러나 신을 거부한 댓가로 미쳐버리고 말았고 분녀를 임신한 상태로 3년만에 집으로 돌아왔다
미쳐버린 분녀의 엄마는 자신의 딸인 분녀에게 언니라고 부르며 분녀의 구슬을 뺏으며 괴롭히기만 한다.
그러던 어느날 갑작스런 죽음을 맞이한다.
분녀는 엄마의 죽음이 할머니 때문이라 원망하는데....
https://gfycat.com/BlindVigorousAmurratsnake
개인적으로 분녀 엄마 역할엔 서예지가 어울린다 생각하는데...
분녀와 비슷한 느낌이지만 조금 더 차분한? 더 묘한 느낌이 나는 캐릭터라 생각함
((김태리 서예지 분위기가 좀 비슷하단 생각 원덬만 할지도..))
(여기서 잠깐)
Q. 분녀 역할에 김태리(90년생)가 어울린다 해놓고 엄마 역할에 서예지(90년생)가 웬말인가?
A. 젊을때 죽었다.
https://gfycat.com/BabyishQuestionableGuernseycow
이 움짤보고 귀신한테 시달려서 미쳐버린 모습 같다 생각함
이상 분녀네 선물가게를 드라마로 보고 싶은 원덬의 욕망과 바램을 담은 상플이였음
(혹시나 해서 쓰지만 상플은 상플일 뿐
연기력이...연기자들 급이...캐릭터가..차기작이...기타 등등 현실적 반응은 넣어두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