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프듀48 붐바야가 흥하게 된 결정적 계기
5,852 38
2019.05.21 13:43
5,852 38
붐바야 2조.


솔직히 이걸 뭐라고 써야할지 모르겠다
눈가리고 손틈새로 봤음.
사토미나 에리이 나나미를 한데 몰아넣고 어떻게 붐바야를 줬는지 이해가 안감
이 퍼포먼스를 편집하지 않고 그대로 내보낸다면 아학 루키 그 이상의 대재앙이 엠넷을 폭격할것이며
메뚜기떼와같은 케이팝 팬들이 한줌의 AKB 팬들을 시체도 남기지 않을정도로 뜯어먹을 것이다

솔까 이 무대 보면서 이 방송 개조졌구나 생각했다.
에리이는 그 티벳여우와 같은 표정으로 관절을 절그덕 절그덕
옆에서 원폭이 터져도 나는 오늘의 붐바야를 추겠다는 달관한 표정으로 달그닥 달그닥
나나미는 손발이 주체가 안되서 본인 팔다리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고있고
이 사태를 수습해야할 "리더" 한초원은 자기 파트도 제대로 소화못하고 보는 사람들 홧병에 불때고있고
강혜원은 이 참극에 희생된 희생자와 같이 구석에 숨어서 보이지도 않고
사토 미나미.. 혼자 흥에 겨워서 댄스브레이크 한바탕 흔들어 제끼시는데 노인당 고속버스 춤사위와 맞먹을 정도의 흥겨움이고
알아들을수없는 제 3국의 언어가 현장에 난무하고 랩인지 반야심경 EDM리믹스인지 모를 정체불명의 리듬이 하늘에 떠다니는 괴기스러운 무대였다.

암울한게 이 무대 반응은 그 AKB 팬들덕에 열광적이었고 사토미나는 정말 뿌듯한 표정을 지으면서 팬관리를 하고있었고
더 암울한건 이 무대가 승리했을거란 것이다..

흥겹기로 따지면 김덕수 사물놀이패보다 흥겨웠다만 김덕수 사물놀이패는 제 3국의 언어로 떠드는 짓은 하지 않기라도 하지..
판을 벌린것도 제작진이니까 수습도 제작진 몫이다 이거 수습을 어떻게 할지 감도 안잡힘.


에리이 > 춤추는 티벳 여우. 세상만사 달관함
나나미 > 비율좋고 하얗다. 다음 무대는 본인 팔다리가 어딨는지 알았으면 좋겠다.
한초원 > 리더님 진짜 개고생하셨겠는데 본인 몫은 하셔야죠
강혜원 > 이 참극의 희생자
사토 미나 > 흥 하나만은 니가 짱이었다. 근데 본인만 흥에겹지 보는 사람은 괴롭더라.


본인 에리이 좋아하는데 이건 그냥 고유진 찍었음

나와같이 현명한 사람이 현장에 많았길 날마다 빈다.








지금까지도 회자되는 전설의 후기
이거때문에 방송전 직캠 뜨던날 화제성 다 씹어먹음
내픽의 조가 처참하게 망한 경우 후기라도 찰지게 쓰자

(but 저 사람 원픽은 장원영이었음ㅋㅋㅋㅋㅋ)
목록 스크랩 (0)
댓글 3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190 00:05 16,59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7,27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2,64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8,0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3,7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6,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1,1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8237 이슈 똥줄타서 한달만에 인스스 올린 소속사 대표..... 16:59 180
3018236 이슈 장항준의 진정한 페르소나.jpg 5 16:58 648
3018235 정치 '절윤' 선언에도 싸늘한 민심‥국힘 지지도 17% '또 바닥' 16:57 46
3018234 팁/유용/추천 보통 거실에 소파가 있고 TV가 맞은 편에 있는 형태의 배치를 하고 있을거예요.jpg 4 16:57 510
3018233 기사/뉴스 이마트 돼지고기 납품업체 9곳 담합...소비자는 비싸게 사야 했다 6 16:56 178
3018232 기사/뉴스 “쯔양 협박해 5500만원 갈취하더니”…구제역, 대법원서 ‘징역 3년’ 확정 16:56 107
3018231 유머 꾸준히 매워진 신라면 맵기 5 16:56 371
3018230 기사/뉴스 드론에 묶여 교도소 날아든 까마귀…뱃속엔 마약 가득 찼다 3 16:55 494
3018229 기사/뉴스 이경실 "깡통 주식만 3억 넘어…7만원 본전에 판 삼성전자 꼴도 보기 싫다" 16:55 278
3018228 기사/뉴스 “화장실 쓰려면 2000원”…논란의 카페 신메뉴 두고 ‘갑론을박’ 12 16:55 340
3018227 팁/유용/추천 임영웅이 부르는 'Everything' (Michael Buble) 2 16:53 49
3018226 기사/뉴스 “언제부턴가 한국인 호구됐다”...베트남 여행가서 ‘팁’ 뿌리자 이런 일까지 2 16:53 273
3018225 이슈 부르자마자 아이유 인생 커버 등극한 우즈 노래 3 16:52 407
3018224 기사/뉴스 '4세·7세 고시 금지법' 국회 본회의 통과…레벨테스트 전면금지 6 16:52 339
3018223 정치 김어준은 살리고 장인수로 꼬리 자를거같은 민주당 근황 24 16:51 761
3018222 기사/뉴스 닥터지·메디큐브, 과대광고 적발…6월까지 광고 업무 정지 8 16:48 1,154
3018221 이슈 현재 촉촉한 황치즈칩 시세 120 16:43 8,736
3018220 유머 그림을 보는 순간 소리도 들리는 극사실주의 화가 29 16:42 2,296
3018219 이슈 있지(ITZY) 'THAT'S A NO NO' 멜론 일간 추이 26 16:42 638
3018218 이슈 초등학교 권장도서여서 읽었다가 충격 먹은 사람들 많았던 소설...jpg 70 16:37 7,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