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아지 씻겨주고 돌봐주고


밥 맛있게 먹는 모습 보면 흐뭇한 주인공


강아지 건강을 위해 산책을 나가는데


신호등에서 기다릴때 다른 견주가 와서 강아지 칭찬해줌

감사함다 그쪽 강아지도 귀엽네여



근데 갑자기 도발함

허...



우리 강아지도 '앉아' 알아먹거든요?



'엎드려'도 할줄 아슈?





ㅎㅎ 우리 애가 더 똑똑하네여

와..저..저새끼..






그리고 피눈물나는 엎드려 교육을 시작하고..

결전의 날













우리 애 이제 '엎드려' 할줄 암



우리애는 진작부터 할줄 암

내가 엎드려 하나로 승부보러 올줄 암?



'뒤집어'도 배워옴









ㅎㅎ 우리애가 더 똑똑하네여

넷플릭스 드라마 브루노 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