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 지역에선 복어알을 10년 이상 삭혀서 '복쟁이 젓' 이라고 해서 만들어 먹기도 하고
일본에서도 3년 이상 삭힌 복어알젓을 시판하기도 함.
다만 일본에선 아무리 3년 이상 삭혀도 위험하다는 말도 있어서 말이 많았던 걸로......
구매자들 에게 '사망시의 책임소지를 회사에 물지 않겠다' 는 각서 같은 걸 제출하고 구매하던가 그랬었음.
그리고 좀 먹을때 마비되는 듯한 찌릿찌릿한 느낌을 느낀다는 믿거나 말거나.......
(일본 예능에서 본 적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