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으로 스포 있음 주의

여주 릴리아나는 다른 귀족과는 달리 아랫사람들을 위할 줄 아는 마음씨 착한 귀족 아가씨임.

고요했던 일상 속에서 새로 자신의 음악교사가 된 에드워드를 좋아하게 됨.

에드워드와의 미래도 꿈꾸게 되지만 아버지는 릴리아나를 다른 귀족과 정략결혼을 시키라고 강요하심.


그러나 릴리가 함께 미래를 꿈꾸던 사실 에드워드는 귀족들을 증오하고 경멸하는데다가


릴리도 다른 귀족들 같이 선민의식에 사로잡힌 걸 보고 더욱더 싫어하게 됨.

결국 릴리아나가 에드워드에게 마음을 전해보지만 돌아오는 건 경멸과 멸시 뿐.

설상가상으로 혼으로 사업을 살려보려고 했던 아버지는 결국 사업이 망해서 자살을 하시고

집안은 쫄딱 망함.

믿었던 유모까지 배신을 하고 릴리는 삶의 희망이 없어 자살을 하려고 하지만

자신에게 매몰차게 말하던 에드워드가 떠올라서 결국 자살을 하지 못함.

그렇게 몇년이 지나고 릴리는 성을 바꾸고 귀족들 집에서 가정교사 겸 하녀로 일하면서 빚을 갚아나가고 있었음.

그러다가 원래 집에서 쫓겨나고 다른 집에 가정교사로 들어가게 되는데

그 집은 바로 자신을 매몰차게 거절했던 에드워드네

에드워드는 자신을 기억하지 못 하는 듯 하는데....
과연 이 둘은 어떻게 될까?

요즘 내가 다음에서 제일 재미있게 보고 있는 금요 웹툰 <유리의 벽> 이야.
오만과 편견 같은 느낌의 작품을 좋아하는 덬들에게 특히 강추함!!!!
http://webtoon.daum.net/webtoon/view/glassblock#pageNo=1&sort=desc&type=
초반 그림체가 약간 장벽일 수 있지만 요즘은 작화도 이쁘고 전개도 흥미진진하니까 같이 보자!!!
마지막으로 영업을 위한 최근 짤 투척


이건 과연 누구 손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