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영진/앵커: 요즘 최근에 드라마 또 활동을 하고 계신지요? 최근에.
▶ 노주현/선생님: 한 2년 됐네요.
▷ 주영진/앵커: 2년이요?
▶ 노주현/선생님: 오비이락으로 문재인 정부 들어서 한 편도 섭외가 안 오네.
▷ 주영진/앵커: 그게 특별한 사연이 있는 건 아니시죠?
▶ 노주현/선생님: 아, 그거는 아니겠죠.
▷ 주영진/앵커: 공교롭게 2년이 됐다. 이제 또 작품이나 대본이나 이런 것들은 꾸준히 들어오지 않습니까?
▶ 노주현/선생님: 한 작품 있었는데요. 그렇게 꾸준히 들어오지는 않습니다, 이제는.
https://news.v.daum.net/v/20190507164238554
근데 급이 있잖아. 노주현이랑 비슷한 급이 2명이 더있었음.
"18대 대선도 마찬가지였다. 이순재 최불암 노주현 등 연예인들이 ‘문화가 있는 삶’ 추진단에서 활동했다. 문화가 있는 삶은 박 후보 문화예술 정책을 주도한 것으로 알려진 박명성 신시컴퍼니 대표가 단장을 맡고 있던 단체였다. 배우 이서진과 방송인 송해, 박 후보 5촌 조카로 알려진 가수 은지원 등이 박근혜 후보 유세 현장에 모습을 보였다. 탤런트 송기윤 심양홍 정동남 송재호, 가수 김흥국 현미 현철 설운도 박상민 현진영 이주노, 개그맨 김종국 김정렬 이영자 등 약 120여 명 연예인으로 구성된 ‘누리스타’ 유세단도 박 후보를 위해 전국을 누볐다. 선거 막바지엔 박근혜 후보 지지 선언 및 유세 지원을 위한 ‘연예인 특보단’도 만들어졌다. "
"‘문화가 있는 삶 추진단’에는 탤런트인 이순재 최불암 노주현 씨 등이 자문위원으로 합류했다."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 후보가 제18대 대통령 당선인이 되기까지는 알려지지 않게 조력한 사람이 부지기수다. 박 당선인의 5촌 조카인 가수 은지원에서부터 이순재 최불암 노주현 등 원로배우, 그리고 현철 김흥국 등 가수들도 큰 힘을 보탰다"
최불암은 나이가 많아서 스스로 연기를 중단했다고 하고. 이순재는 열심히 잘나옴..
그리고 저 명단 중에서 이영자나 이서진이 뭐 피해받았냐? 그냥 그 동네에서 안불러주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