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엠팍 소시단 사건에 엠팍 사람들이 분노하는 이유
42,206 259
2019.05.04 13:53
42,206 259
https://img.theqoo.net/GCwUH

현재까지 밝혀진 아이디.


모두 한 명이 자신이 한 거다라고 주장하지만 5년간 3000건 이상의 신고 횟수등을 감안하면 한 명이서 하는건 무리.

https://img.theqoo.net/wELDU


그리고 결정적으로 단톡방이 존재. 혼자서 주작하는 사람이 단톡방으로 여럿 모은다?



소시단이 대놓고 저격 들어가는 것으로 모아놨던 팬덤


카라팬 (여긴 09년도부터 팸. 콘서트가서 빈자리 찍어다가 올리면서 카라 망했네 이러고 소송 할때에는 카라팬인척 하면서 차라리 해체해라 고사를 지냄.)

아이유팬 (태연 vs 아이유로 붙여놓고 아이유 좋다는 사람 저격 리스트에 올림)

수지팬 (윤아 vs 수지 붙여놓고 수지 좋다는 사람 저격 리스트에 올림)

설현팬 (윤아 vs 설현 붙여놓고 설현 좋다는 사람 저격 리스트에 올림)

기타 소시 멤버 내려깎거나 그냥 vs 글에서 소시말고 다른거 선택한 사람들 리스트에 올림





그 리스트에 올린 아이디가 최소 만 여개 이상이고 그 사람들 글 쓰는거, 리플을 다 추적한 뒤에 신고감이다 싶으면 바로 신고 들어감. 무서운건 하루 20개 글쓰기 제한이 있는데 일일히 조회해서 20개 넘어가면 신고. 그렇게 신고한 아이디가 3천개가 넘음.

거기다가 엠팍은 닉네임 변경이 자유로워서 닉네임 만으로는 추적이 어려우니까 아이디까지 알아낸 후 그걸 매번 조회하고 닉네임 바뀌면 리스트에서 수정하는 것까지 함.






이걸 한명이 했다고 주장하고, 다른 사람들이 자긴 아이디 빌려줬는데 당했다라며 고소한다고 함. 최소 4년간 아이디 빌려줬는데 그 아이디로 무얼 하는지도 확인안하고, 쪽지도 엄청 받았는데 다들 자기들은 몰랐다고 하다가 단체가 발각될거 같으니 갑자기 한명이 자수하고 나머지는 다 자기는 모르고 고소했어요 함.
댓글 25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벨먼 크리미 스크럽 바디워시 체험단 30인 모집 185 00:05 4,86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62,3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49,4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67,76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08,03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5,8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5,2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6,48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0,87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3,65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63,8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3604 이슈 세계 게 요리 top 10.jpg 10:17 177
3113603 이슈 배달 요청사항: 임산부 디저트로 선택되었습니다!!❤ 13 10:16 669
3113602 기사/뉴스 ㈜기영에프앤비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 전속모델 박지훈 협업 한정판 ‘패브릭 포스터’ 출시 1 10:15 206
3113601 이슈 여자였으면 자기도 몸 팔았을거라는 남자 특..jpg 8 10:14 927
3113600 유머 "용하다는 한의원을 찾았는데"...뭔가 크게 잘못된 것 같다 10:14 314
3113599 이슈 [3화 선공개] "이 고려 남자의 신부가 되어 줄래?" 10년 만에 다시 보는 깨비의 청혼 #도깨비10주년여행 EP.3 10:12 179
3113598 기사/뉴스 장윤기 아버지, 아들 접견해 "블랙박스 어떻게 했냐"…증거물 행방 묘연 2 10:11 192
3113597 이슈 사회 생활에서 은근 괜찮다는 '아빠가' 드립 31 10:09 1,693
3113596 기사/뉴스 '영치금 가압류' 김세의 옥중호소…"생수도 휴지도 못 사는 상황" 8 10:09 333
3113595 유머 댕댕이 방구 세례 맞은 냥이 3 10:07 436
3113594 유머 이를 빼는게 무서웠던 아이 14 10:05 1,154
3113593 기사/뉴스 부산 찾는 외국인↑ 전국 비중 첫 20% 돌파 12 10:04 314
3113592 이슈 [김부장] 5회 선공개 "이 게르마늄 같은 놈아" 최대훈X윤경호, 전투 준비 속 환장의 티키타카🤣 1 10:04 380
3113591 기사/뉴스 [단독] "멜로디는 어떻게 복제됐나?"...뉴진스, '하우스윗' 표절 의혹 분석 47 10:03 1,669
3113590 기사/뉴스 [단독]끝내 돌아오지 못한 이채원양 운동화···경찰, 장윤기 피해 여고생 유품도 ‘부실 수습’ 10 10:03 559
3113589 이슈 2026년 현재까지 전세계 구글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5세대 남녀 아이돌 3 10:03 518
3113588 이슈 층간 소음 항의하자 뽀뽀 쪽 36 10:01 3,621
3113587 기사/뉴스 [단독]대검 이어 법무부도 "경찰 '전건송치 복원' 논의해야" 10:01 166
3113586 이슈 씨네21 <호프> 20자평&별점 24 10:01 1,486
3113585 이슈 연극 배우들이 작정하고 마피아게임을 하면 생기는 일 1 10:01 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