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중독급으로 바쁜 사라


매일 자는 남자가 달라지는 루시아

레즈비언인 소피아




남편과 문제가 있는 클라우디아

이렇게 서로 다른 사연과 성격을 지닌 자매들은
떨어져 지내다가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모이게 됨



아버지는 살짝 오락가락... 하셔서 장례식장에서도 살짝 들뜬듯 행동하심



그런데...



장례식장에서 주변을 둘러보시다 남자 셋을 보시고





벌떡 일어나 칼을 들고 난동을 부리심

그러다 번뜩 정신이 들어서 미안하다고 하시고

딸들은 괜찮다고 함



다음날 엄마 유언장만 읽고 우리 이제 계속 그래왔던것처럼 제갈길 가자 하고 공증인 만나는 자매들



일단 재산 절반은 아버지께

ㅇㅇ우리 모두 괜찮음











아버지가 우리 친아빠가 아니라고?!







아니 두분이 합의했다고 해도..!
그래도 인공수정 시도라도 해보시지..?!
해보셨죠

그럼 친부가 누군데요?


어머님이 좀 화려하셨읍니다...



그리고 어머님이 친아버지 찾아오기 전까지는 유산 말 하지 않도록 해놔서요
찾으러 가셔야 해요


그래도 완전 맨땅 헤딩은 아니고 목록은 작성해주심


그렇게 첫번째 아버지 추정 남자를 찾아가는 자매들



파블로는 미술을 배울때 어머니를 만남












그으럼..DNA 검사 해야 겠네
머리카락좀 주시겠어요?


아니 그러면 어떻게 자식인지 아닌지 아냐는 질문에

내면의 빛을 따라가면 된다는 파블로...
아버지 찾기 시작부터 삐걱거림이 느껴지는데 넷 다 아버지를 찾을 수 있을까?
넷플릭스 영화
아무튼, 우리(A Pesar De To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