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데아키 하마다(Hideaki Hamada)
http://hideakihamada.com/
"일본 특유의 감성 사진 마음이 따듯하고 한 편의 영화를 사진으로 보는 기분이 듭니다.
특유의 필름이 가지고있는 색감과 낮은 조리개로 아련하고 뿌연 영화 같은 느낌을 자아냅니다.
마치 일상적인 모습들에서의 장면들이 부드럽고 청순한 색감으로 더 아름다운 일상이라는 느낌이 드네요.
그녀는 포토그래퍼로 활동하다 결혼을 하게 되면서 아이들을 주로 촬영했는데 한 없이 개구질때의 모습
세상에 대해 모든 것이 궁금할적의 모습들을 잘 잡아낸 것 같습니다.
어린나이에 카메라를 가지며 사진을 찍는 것 자체가 너무나도 좋은 교육일 수 있지요
이렇게 어린 아이들을 이쁘게 사진을 찍기란 쉽지 않습니다. 시간도 너무 없구요
하지만 사진을 남기고 기록한다는 것은 나중에 얼마나 큰 선물이 될까요?
작가는 필름카메라를 사용합니다. 아이들도 필름 카메라를 장난감같이 사용하구요.
어린 아이들이 사진에 무언가를 담는다는 것 .
전혀 때묻지않은 상상력의 나래를 펼칠 수 있지 않을까요?
저도 어릴 적 사람이 숨을 쉬고 나오는 이산화탄소가 빨간색이였으면 어땠을까?
내가 지금 누워있는 이 침대는 푹신하고.. 우주 너머의 너머의 너머 속에는
뭐가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잠에 들곤 했는데..
지금은 핸드폰이나 만지작 거리면서 겨우 잠이 드네요."
[출처: https://honestart.tistory.com/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