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루키리그
- 월급X, 식비-숙박비-교통비 알아서 책임저야 함. 바게트 샌드위치 정도는 제공
2. 싱글 A
- 월급 지급, 그러나 식비-숙박비-교통비는 여전히 알아서. 식빵과 땅콩 버터, 딸기 잼 제공..;;
3. 더블 A
- 싱글 A보다는 월급 상승, 그러나 식비-숙박비-교통비는 여전히 알아서. 식빵과 땅콩 버터, 딸기 & 포도 잼, 햄 추가..;
4. 트리플 A
- 먹고 살 정도로 월급 상승, 숙박과 교통의 경우 장거리일 경우 어느정도 지원이 나옴. 식빵과 햄, 각종 잼 종류에 간혹 피자나 냉동 스테이크 지급
5. 메이저리그
(1) 최저 연봉은 약 54만달러로 성적에 따라 연봉조정등으로 수백만~1000만 달러 이상도 가능
(2) 시즌에는 매번 호텔 최고급 뷔페 식사 제공
(3) 그러나 그 식사가 싫을 경우 따로 식사하라고 밀머니 1일 95달러(10만원) 지급
(4) 비행기는 구단 전용기에 무조건 1등석 제공
(5) 4성급 호텔에 2인 1실 제공. 1인 1실 사용하려면 그 부분은 따로 추가 비용을 내야함
(6) 딱 하루라도 메이저리그로스터에 등록될 경우 선수노조가 제공하는 평생의료보험 제공 받음
(7) 43일 이상 등재될 경우 은퇴 후 1년에 3만4천 달러(3600만원)의 연금 수령.
(8) 10년 이상 활동한 선수들의 경우
45세부터 수령 신청 했을 때 -> 1년에 6만 5000달러 (약 7000만원)
60세부터 수령 신청 했을때 -> 1년에 20만 달러 지급 (약 2억 1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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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25인에 들어가면 모든걸 누리지만 그렇지 못할경우는....
근데 브렛필 처럼 한국에서만 1년에 10억 받아가고 잘 누리다가 트리플A생활하라고 하면 못하겠지..
우리나라 선수들도 트리플A생활도 힘겨워할테고..
어중간한 트리플A선수의 경우 걍 이른나이에 한국 진출하고 대박나서 일본 가는게 제일 최선의 테크.
그러다가 어떻게든 하루라도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등록하면 미국에서 평생의료보험 제공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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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메이저리그에서 체격은 작지만 영양보충해서 키우면 써먹을수 있을거임 하고 하위 드래프트로 지명해서 데려온 선수들은 많은데
정작 구단에서 영양보충해줬다는 예는 거의 없다고
미국답게 적자생존..;
계약금 넉넉히 받은 신인들은 그거가지고 마이너리그 구르면서 알아서 영양이든 개인 훈련이든하고
그게 아닌 선수들은 알아서.. 훈련하는것도 여러명이 돈 모아서 개인 훈련하고 그런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