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아서 상 받는 꿈까지 꾼 김남길

"(꿈에서) 주연상도 아니고 조연상을 받은 거예요"

"이걸 보면서.."

"참 나.. 이까짓게 뭐라고"
라고 (본인 꿈에서) 수상소감을 말했다는 김남길

이까짓게 뭐라고 하면서 상을 쾅 하고 내려놓음ㅋㅋㅋㅋ

"나는 이걸 위해서 연기를 하는 게 아니라고 혼자 막 그 꿈에서.."

대신 몸서리쳐주는 동엽신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꿈이 너무 생생해서

깨자마자 인터넷 검색해봤다는 김남길

"진짜 혹시나 내가 진짜로 미친 소리 한 거 아닌가..."

다행히 꿈이었는데 진짜 꿈하고 현실하고 헷갈릴 정도로 생생했다는 꿈ㅋㅋ

얼마나 받고 싶었으면

(씁쓸)

스태프들한테 괜히 상 패 드립 한 번 해보는 탁재훈

근데 그걸 듣고 또 좋아하는 김남길ㅋㅋ
상 패요? ㅎㅎㅎ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걸 또 그냥 못 넘어가고 일어나서 어디론가 가는 동엽신

트로피다

상황극 못하면 죽는 병 걸린 동엽신

근데 또 준다고 발딱 일어나서 공손하게 받는 김남길ㅋㅋㅋ

다들 꿈에서 했던 것처럼 해보라고 그러는데

진짜 트로피 보듯 한참을 쳐다보는 김남길

(소중)

"정말 죠은거 가튼데요.. 상상만 해도..ㅎㅎ..이까짓게 아니라 차암 이런거 한번 받아보려고 정말 열심히 하는데.."
주절주절 말이 많아지는 김남길ㅋㅋㅋ

꿈이랑 다르잖아!! 하고 항의하는 탁재훈ㅋㅋ

그래서 꿈에서 했던 것처럼 진짜 해보는데

"하 나 참.." (쾅)

"이까짓게 뭐라고"

"이걸 받겠다고 이렇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만족)

"아뇨 나는 안 받겠다고" (트로피 치워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이득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럴 거면 안 올라가야 정상 아니냐니까
참석 안 해야 정상이라고 해주는 동엽신ㅋㅋ

그래도 자꾸만 진짜 트로피 보듯 쳐다보는 김남길
ㅋㅋㅋㅋㅋㅋ (미련)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