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도우미로 3년째 일하는중인 주인공 미소

벌이는 그냥 딱 간신히 숨만 쉬는 정도로 범


힘들지만 매일 담배랑 위스키 한잔으로 삶의 위안을 가지고 살아가는데...

그런데... 해가 바뀌니까...




월세가 오르고...


술값도 오르고



담배값이 오르고..


일을 하나 더 늘려보는데


그래도 적자여...
담배랑 술은 포기 못하는데...음...

아 잠깐..

여기서 월세를 없애면...?

+4천원이네?



곧장 집주인에게 방 뺀다고 말하고



짐정리 하다 예전에 밴드 생활 같이 했던 친구들 사진을 발견




다행히 밴드하던 친구들이 연락이 되어서


오랜만에 만났지만 살갑게 맞이해주는 친구



오랜만에 다시 만난 친구는 밴드같이 할때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점심시간에 포도당까지 맞아가며 열심히 회사 생활 하는 커리어 우먼




그리고 주인공 미소는 조심스레...
나 하루만이라도 재워줄수 있느냐 물어보는데..




2018년 영화 소공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