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Q :
미국에서 시작됐다는 뭐시기 행운의 편지란 것을 받았는데 같은 내용의 편지를 아홉 사람에게 돌리라고 합디다.
보내자니 미신 같기도 하고 무시하자니 불안하기도 한데 이를 어쩌면 좋습니까?
기자A :
할 일 없고 배부른 사람들의 못된 장난이니 받는 대로 찢어버리십시오.
1930년대 동아일보에 실제로 실렸던 기사임ㅋㅋㅋㅋㅋㅋㅋ
독자Q :
미국에서 시작됐다는 뭐시기 행운의 편지란 것을 받았는데 같은 내용의 편지를 아홉 사람에게 돌리라고 합디다.
보내자니 미신 같기도 하고 무시하자니 불안하기도 한데 이를 어쩌면 좋습니까?
기자A :
할 일 없고 배부른 사람들의 못된 장난이니 받는 대로 찢어버리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