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배우 황효명(황샤오밍)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 TCL 차이니즈 시어터에서 열린 핸드 프린팅 행사에 참석한 가운데 과거 영화에서 호흡을 맞춘 송혜교를 극찬해 눈길을 끌고 있다.
황효명은 지난달 17일(프랑스 현지시간) 제67회 칸 국제영화제 중 가진 중국 펑황넷과 영화 '태평륜'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진행된 인터뷰에서 황효명은 송혜교의 외모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황효명은 "송혜교는 한국뿐 아니라 아시아에서도 매우 유명하다. 아시아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극찬했다. 이에 취재진이 "(연인인) 안젤라 베이비도 아시아 최고 미녀 아닌가"라고 묻자 "다른 종류의 '아시아 최고 미녀'"라고 재치 있게 답했다.
이어 그는 "송혜교는 청순함이고 안젤라 베이비는 비교적 서구적이다. 서로 다르다"고 지적하며 "송혜교는 자연스럽고 순수하다. 이런 느낌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 게다가 진실하다. 눈빛도 진실하다"고 송혜교를 평가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황효명, 둘 다 우열을 가리기 힘든 미모지", "황효명, 곤란했겠다", "황효명, 부인이 더 예쁘겠지", "황효명, 그렇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효명은 지난 2001년 중국 드라마 '대한 천자'를 통해 이름을 알린 뒤 2005년에는 영화 '야연'을 통해 스크린에 정식 데뷔했다.
http://www.sportsseoul.com/?c=v&m=n&i=222922
황효명은 지난달 17일(프랑스 현지시간) 제67회 칸 국제영화제 중 가진 중국 펑황넷과 영화 '태평륜'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진행된 인터뷰에서 황효명은 송혜교의 외모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황효명은 "송혜교는 한국뿐 아니라 아시아에서도 매우 유명하다. 아시아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극찬했다. 이에 취재진이 "(연인인) 안젤라 베이비도 아시아 최고 미녀 아닌가"라고 묻자 "다른 종류의 '아시아 최고 미녀'"라고 재치 있게 답했다.
이어 그는 "송혜교는 청순함이고 안젤라 베이비는 비교적 서구적이다. 서로 다르다"고 지적하며 "송혜교는 자연스럽고 순수하다. 이런 느낌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 게다가 진실하다. 눈빛도 진실하다"고 송혜교를 평가했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황효명, 둘 다 우열을 가리기 힘든 미모지", "황효명, 곤란했겠다", "황효명, 부인이 더 예쁘겠지", "황효명, 그렇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효명은 지난 2001년 중국 드라마 '대한 천자'를 통해 이름을 알린 뒤 2005년에는 영화 '야연'을 통해 스크린에 정식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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