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은 부자들을 위한 흥신소를 하는 사람.
원하는 정보를 꼭 찾아오고 후에 비밀을 꼭 지키는 입이 무거운걸로 유명함


그러다 유명한 부잣집 부인이 일을 맡기고 싶다고 불러서 감











부인은 얼마 전 남편이 죽고 아무도 못보게 한 서재의 금고를 열어보기로 결정 함


대부분 별 문제 없는 물건이었는데...

딱하나.



필름이 있는데 그 내용이 소녀가 잔혹하게 살해당하는 영상이었음.







주인공은 설명을 듣고 정교한 특수효과가 들어간 필름일 확률이 높고 실제 범죄인 스너프 필름은 아닐거라고 말하는데

의뢰인의 뜻이 완강하여...




문제의 영상을 보는데...
특수효과 라기엔 너무 생생한 영상에 끝까지 보기가 힘듬.






의뢰인은 이 영상이 가짜고 나온 소녀는 무사하다는 사실을 들었으면 함.



그렇게 주인공은 이 영상이 가짜인지 진짜인지 알아내러 가게 되는데...
영상은 진짜일까 가짜일까
1999년 영화 8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