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54566619177432&mediaCodeNo=257&OutLnkChk=Y
산업부, WTO 분쟁대응 과장에 로펌 출신 영입
통상분쟁대응과장에 정하늘 변호사,"통상 분야 변혁기, 국가에 기여할 것"
세계무역기구(WTO) 분쟁에 대응하는 통상 실무진에 로펌 출신 변호사가 임명됐다.
18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정하늘(사진·38) 서기관이 전보 인사에 따라 통상분쟁대응과장으로 선임됐다.
정 과장은 개방직 공모 경쟁을 뚫고 채용됐다. 임기는 2021년까지 3년 간이다.
공직 임용 전까지 법무법인 세종의 변호사로 근무했다.
앞으로는 일본과의 후쿠시마 수산물 수입금지 소송 등 각종 WTO 분쟁 업무를 주로 맡게 된다.
정 과장은 “WTO의 사법적 기능에 정무·정치적인 게 좀 더 고려되는 변혁기”라며
“통상 변혁기를 맞은 현장에서 국가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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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4월 기사임
정부가 손놓고 있다는 기레기는 검색이라도 좀 하지 그랬어?
산업부, WTO 분쟁대응 과장에 로펌 출신 영입
통상분쟁대응과장에 정하늘 변호사,"통상 분야 변혁기, 국가에 기여할 것"
세계무역기구(WTO) 분쟁에 대응하는 통상 실무진에 로펌 출신 변호사가 임명됐다.
18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정하늘(사진·38) 서기관이 전보 인사에 따라 통상분쟁대응과장으로 선임됐다.
정 과장은 개방직 공모 경쟁을 뚫고 채용됐다. 임기는 2021년까지 3년 간이다.
공직 임용 전까지 법무법인 세종의 변호사로 근무했다.
앞으로는 일본과의 후쿠시마 수산물 수입금지 소송 등 각종 WTO 분쟁 업무를 주로 맡게 된다.
정 과장은 “WTO의 사법적 기능에 정무·정치적인 게 좀 더 고려되는 변혁기”라며
“통상 변혁기를 맞은 현장에서 국가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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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4월 기사임
정부가 손놓고 있다는 기레기는 검색이라도 좀 하지 그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