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 보안사 서빙고 분실
일명
'빙고호텔'
유사한 역할을 하는 곳으로 경찰의 남영동 대공분실, 안기부의 남산 지하실 등이 있음.
보안사가 뭔지 모르는 덬을 위해 설명하자면, 국군보안사령부가 보안사임.
나중에 국군기무사령부(그래 그 계엄령 모의), 그리고 現군사안보지원사령부가 역사를 이어 받음.
원래 임무대로라면, 대공조사를 하고 간첩을 잡아야 하는 곳인데...
존재의 이유는 역시
'고문'
많은 민주화 인사들이 끌려가서, 나오질 못했어. 두 다리로 걸어 들어가서(끌려가서), 네 다리로 나온게 다행일정도.
현재는 저 건물 철거하고 터만 남음.
마지막으로 제일 유명한 보안사령관 사진 남기고 감. 뭐 알 사람들은 다 알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