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마리너
원산지는 독일이며 포인터 계열의 견종이다.
와이마리너애칭은 그레이 고스트 (grey ghost) 회색의 유령이라는 뜻이다.
독일에서 멧돼지와 사슴등을 사냥할때 데리고 다닌 사냥견이며 토끼같은 소형 동물들까지 사냥하는 사냥꾼들에게는 매우 인기있는 견종이다.
고향인 독일내에서도 사냥견,가정견으로 사랑받고 있으며 미국이나 영국등 다른 나라에서도 많이들 키우고 있다.
미국의 전 대통령 아이젠하워가 키웠던 견종으로도 알려져있다.
눈 색깔이 이쁜것으로 유명하며 겨울철 진흙탕을 돌아다녀도 털이 잘 더렵혀지지 않는 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성격은 온순한편이나 외로움을 상당히 많이탄다.
사냥개의 피가 흐르는 만큼 훈련은 필수이며 그렇지 않는 경우 문앞에 사냥감을 가져오는 모습을 볼수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