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둘 다 한 달이 약 30일이고 1년은 봄 여름 가을 겨울 합쳐서 약 120일
2. 도구는 괭이 물뿌리개 도끼 곡괭이(목장이야기 최근작에서는 해머) 낫이며 재료를 모아 가장 낮은 단계부터 높은 단계까지 강화시켜가면서 씀
등급이 올라갈수록 범위가 넓어지고 체력 소비량이 감소함
3. 석재는 돌을 목재는 나무를 베어서 획득함 필드에 심어져있는 나무나 돌을 오랫동안 두들겨서 부셔도 되고 작은 돌이나 나무조각을 때려도 됨
4. 계절마다 숲이나 산에서 채집할 수 있는 채집물이 달라짐
5. 주인공은 마을에서 떨어져있는 외딴 농장에 살고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서는 마을까지 내려가야함
6. 계절별로 각종 행사(낚시대회 등)가 있으며 여기서 1등하면 보상을 줌.
7. 농장에 각종 기계를 설치해서 자기가 키운 작물을 가공해서 팔 수 있음
8. 마을에 있는 NPC들에게 말을 걸거나 좋아하는 아이템을 줘서 호감도를 올릴 수 있음. 호감도가 올라가면 각종 이벤트가 발생함
9. 이성 NPC중 몇 명과 결혼 가능함. 맘에드는 NPC에게 선물을 주고 말을 걸고 생일을 챙겨주며 호감도를 올리고 이벤트를 보면 결혼 가능함
10. 결혼하면 주인공의 집에서 둘이 같이 살며 아기도 낳음
11. 집도 재료와 돈을 써서 단계별로 증축 가능함
12. 외양간에서는 소 양 등의 가축을 키우고 닭장에서는 닭과 토끼를 기를 수 있음
13. 가축에게도 호감도가 존재하며 이 것이 부산물의 품질 등에 영향을 미침
14. 요리, 채광, 낚시가 가능하며 작물로 만든 요리는 내다 팔거나 체력을 회복하는데 쓸 수 있음
15. 마법사 캐릭터가 존재함
16. 요정 내지는 정령같은 캐릭터가 존재하며 농장 운영을 도와줌(목장이야기 : 코로보클 스타듀 : 주니모)
17. 잡화점에서 계절마다 다른 작물의 씨앗을 판매하며 2년차 이상 진행해야 판매하는 씨앗이 있음
18. 작물은 밭에서 기르는 채소와 꽃,과일나무로 나뉘며 나무의 경우 약 한달의 성장과정을 거쳐 알맞은 계절에만 열매를 맺음
19. 계절변경의 영향을 받지않는 공간이 존재함(목장이야기 : 비닐하우스, 지하실 스타듀 : 온실)
20. 채소 중 일부는 한 번 심으면 자라는 기간이 길지만 다 자랄 경우 수확해도 사라지지 않고 며칠 지나면 다시 열매가 달림
21. 작물에 품질 개념이 존재하며 자라는 동안 비료를 뿌려주면 올라감
22. 개나 고양이를 애완동물로 키울 수 있음
23. 처음 시작했을 땐 농장이 각종 나무와 돌의 잔해들로 뒤덮혀 있어서 정리 후에 사용가능함
24. 농장에 박스(정리함)을 설치해서 물건을 넣어놓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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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등 여러가지로 너무 똑같은 시스템이 많음
제작자 본인은 영감을 받아서 만들었다고 하지만 거의 복붙한 수준이고 목장이야기 시리즈가 콘솔겜인데 반해 스타듀는 pc겜이라
접근성이 용이해서 목장이야기 시리즈보다 유명해지는 바람에 스타듀밸리 유저들이 목장이야기보고 스타듀밸리같다고 하는 대참사가 벌어짐;;
암튼 이걸 제작자가 유료로 팔아먹어서 떼돈 벌고있는데 왜 마벨러스(목장이야기 제작사)가 가만히 있는지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