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블로그공방에 주문넣을때


한남동 젊은남자 = 방탄소년단 RM = 김남준
부탁드립니다 하고 (꾸벅)(꾸벅) 임티콘ㅋㅋㅋㅋ

엄니에게 애착가방 디스당하던 시절ㅠㅅㅠ

그래. 영 폼 안나.
넹..(쭈굴
>바로 이 가방. 릭오웬스에서 쇼핑하면 물건 담아주는 더스트 백인데 15~16년쯤 아레미가 거의 호크룩스처럼 들고다님ㅋㅋ


동생 수능시험 응원해주는 오라버니

스윗한 어빠와 피똥싸가면서 공부한 귀여운 동생님ㅎㅎ
멤버들이랑 문자할때도 금방 쭈굴해지는 편ㅋㅋㅋㅋㅋ


음악 듣다가도 동생 생각나면 추천 해주는 형아
글로벌스타의 메세지 친목 현장

HONNE:
친구! 드디어 Crying Over You에 네 브릿지를 넣게 돼서 기쁘다!
오래 걸려서 미안해. 다 잘 되길 바라고 같이 작업해줘서 다시 한 번 고맙다.
RM:
헤이!! 너무 신난다. 고마워.
seoul과 Crying Over You는 마음을 담은 진정한 협업이었어. 사랑해, 친구!!
이런 아들내미 또 없나요22222


"엄마가 행복하신게 제일제일 중요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밤에 호떡이 먹고싶어서 서러웠던 아렘




"아버지 제가 지금 돈을 벌면 머해요 호떡 하나를 못사먹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청와대 사랑채에 구경갔는데 방탄 그림이 뙇...!!


예? 갑자기요? 여기서? (깜놀) ㅋㅋㅋㅋ
하지만 팬들에겐 스윗 그자체

그래미 시상하러 출국 직전에 남겨준 인사


" 저도 여러분이 자랑스러워요. 저 여러분만 믿을게요 여러분이 뒤에 있다 생각하고 다녀옵니다 "
굿나잇, 스위티

덕분에 더쿠방탄방 대지들은( 떡밥없을때 늘 먹는 얘기만해서) 스위티로 개명했다는 후문ㅋㅋㅋ








(문제시 남준이 들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