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용미란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정혜영, 사랑 받는 아내에서 살림의 여왕으로 거듭났다!
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션의 냉장고를 공개 했다. 션은 방송 최초로 4개의 냉장고와 함께 등장해 좌중의 이목을 끌었다.
첫 번째 김치 냉장고 안에는 김치와 직접 만든 밑반찬이 가득했다. 채소칸에는 키위, 방울토마토, 참외, 멜론, 사과, 호박 등이 줄을 맞춰 차곡차곡 정리되어 있었다.
이를 본 정형돈은 “어디 사단장님 오시는 거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원일은 “위생교육 교재 수준의 정리정돈 상태”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최현석은 버터까지 열을 맞춰 잘라 준비해 둔 것을 보고는 “보통 레스토랑에서 음식을 빨래 내기 위해서 정리해 놓은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두 번째 냉장고는 소스가 주를 이루었는데, 병 하나, 하나에 레벨링이 되어있었다.
세 번째 냉장고는 아이들을 위한 냉장고로 각종 간식이 즐비했다. 마지막 냉장고에는 고기들이 열을 맞춰 셰프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용미란 기자 yongmimi@tvreport.co.kr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화면 캡처
정보 '냉장고를 부탁해' 정혜영 냉장고 정리 ‘위생교육 교재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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