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그것이 알고싶다로 알 수 있는 버닝썬 이해관계
37,020 256
2019.03.24 01:21
37,020 256

오늘 방영분에서 나온것들중 일부를 정리하면 이렇게 정리할 수 있음


rivrk


1. 린사모와 삼합회

- 둘은 연결되어있는 관계. 린사모가 버닝썬 놀러왔을때 삼합회 깡패새끼들 같이 왔고, 린사모 매니저라는 사람도 그 무리랑 같이 사진찍힌게 있음

- 그알 방영분중에 '중국에서 마약을 하면 사형이다.' 라는 제보자의 발언과, 마약이 실제로 유통된 상황이 함께 나온것을 보아 클럽 버닝썬은 중국인들이 한국에 와서 마약을 하는 곳으로 활용되고 있었음을 유추할 수 있음

- 린사모는 막대한 자금을 버닝썬에 투자하고 있었는데, 이는 삼합회의 검은돈이 버닝썬이라는 통로를 거쳐 돈세탁이 되고 있음을 유추할 수 있음 (버닝썬 대표 이문호로부터 받은 장부를 분석한 회계사가 버닝썬은 이미 상당금액이 탈세되고 있었던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말함. 이 돈은 버닝썬에 투자한 사람들의 주머니로 흘러들어감)



2. 승리와 유리홀딩스

- 자본금 5만원짜리 회사를 통해서 해외 부자들로부터 막대한 자금을 유치받음

- 아무런 포트폴리오도 없는 업체에 수십억 수백억의 돈을 받기 위해서 빅뱅이라는 네이밍을 활용

- 해외 부자들에게 여자를 팔아넘김으로서 환심을 삼

- 결국 자본이 거의 없이 버닝썬 지분 20%를 받아먹는데 성공 (버닝썬 1/4 규모의 클럽을 만드는데만 50억이 들어간다고 업계 관계자가 말하는 내용이 그알에 나옴)

- 유리홀딩스가 요식사업을 많이 하고 있지만, 프랜차이즈로는 많은 수익을 거두기가 힘들다는게 세무사의 판단. 아마 유리홀딩스의 수익 상당수는 클럽 버닝썬에서 나왔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함. 애초에 유리홀딩스에 투자된 자금은 버닝썬을 위한 투자일것이라 판단된다 말함.



3. 경찰

- 미성년자가 클럽에 가서 영업정지가 되려는 건이 무혐의 판정받음

- VIP룸에서 물뽕에 취해서 강간당하는 장면을 본 목격자가 112에 신고를 했는데 그 신고는 받아들여지지 않았음. 경찰에 문의를 하니 119에 신고되어서 확인 후 문제없었다 라고 결과가 나왔다는데, 회선을 조회해본 결과 목격자의 말대로 최초신고는 112로 되어있었음. 경찰이 거짓말친거.

- 구속된 전직형사 강씨는 매달 200~500만원씩 넙죽넙죽 받아먹고 있었음

- 클럽 아레나 탈세건이 어떤 제보자의 제보로 인해 검찰에 고발되었는데 사건이 강남경찰서로 이첩이 됨. 탈세금액이 280억이라는데 담당지휘관이 1명인 곳으로 이첩. 아레나 탈세건을 파고 있던 기자는 이런 규모는 강남경찰서에서 해결할 수 없는 일이며 이상한 일이라고 말함.
-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은 경찰로부터 명예를 훼손하는 일이 없도록 해달라는 내용증명된 공문을 받음. 김상중말로는 본인이 그알 맡은후로 경찰로부터 여기저기서 연락 이렇게 많이온건 처음이라 함



* 최초 신고자 김상교씨는 그것이 알고싶다 버닝썬 편이 방송된 이후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버닝썬은 향락과 마약을 이용해 자신들의 재산을 긁어모으는 '아편굴'같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대한민국의 여자들을 외국부호에게 팔아먹고 재산을 축적하고 비지니스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하면서, 
그들이 한건 단순 성범죄가 아니라 나라를 팔아먹은 행위라 느꼈다고 말함


원덬의 생각
이거 특검 안가면 해결 못함
경찰 검찰 고위공무원까지 안엮인게 없음
목록 스크랩 (57)
댓글 25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흐름출판] 와디즈 펀딩 7,000% 달성✨45만 역사 유튜버 《로빈의 다시 쓰는 세계사》 도서 증정 이벤트📗 393 02.24 42,43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56,22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72,22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40,67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96,00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3,0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1,0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7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2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88,62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4501 기사/뉴스 AB6IX, 'So Sweet (0522)' 선공개…팬사랑 표현 09:39 16
3004500 기사/뉴스 간장부터 'GMO 완전표시제' 적용…"올 12월 즉시 시행" 09:38 31
3004499 유머 루드 들으실 분 (하츠투하츠x내 남자의 여자) 2 09:36 98
3004498 이슈 허둥지듕 만들었는대 우연히 잘 나온것처럼 방송텐션 연기햇지만 사실 걍 평범하게 치밀한 계산설계를 해서 만든 요리였움 1 09:35 658
3004497 기사/뉴스 이 대통령 "이재명은 합니다…투자·투기용 1주택도 보유보다 매각 유리하게 할 것" 12 09:34 294
3004496 이슈 [메이킹] 모든 장면이 A컷💕 비주얼 파티 박진영X김민주 〈샤이닝〉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 3/6 [금] 저녁 8시 50분 첫 방송 09:33 72
3004495 이슈 주담대 금리 5%시 대출 금액별 월 상환액 (30년, 원리금균등상환 가정시) 4 09:32 609
3004494 이슈 방송 후 신속한 쿠팡 5 09:30 1,276
3004493 이슈 에스파X앤더슨 팩, 오늘(27일) 싱글 발매 09:30 262
3004492 기사/뉴스 “주식으로 돈 벌었지만 지갑은 확 안 연다”…이런 이유 있다는데 6 09:30 923
3004491 유머 아내분이 해준 김치찌개는 어머니 맛이 안난다는 남편 9 09:29 749
3004490 이슈 총 33편이라는 대한민국 천만 돌파 영화 (한국 영화 24편, 미국 영화 9편) 5 09:28 508
3004489 이슈 삼성전자 22만전자 21 09:24 2,628
3004488 기사/뉴스 이 대통령 "투기용 1주택자도 매각 유리한 상황 만들 것…초고가 주택 규제" 27 09:23 576
3004487 기사/뉴스 [단독] 서울대공원 호랑이 '미호' 폐사 전 문단속 안 해…금강이와 싸움 CCTV 보니 9 09:22 1,375
3004486 이슈 소극적 속모증 피지제거 23 09:21 2,410
3004485 유머 남자들 특유의 논점흐리기 23 09:20 1,797
3004484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1%대 하락 출발…6,200선 후퇴 17 09:16 1,567
3004483 기사/뉴스 임성한 作 신작 ‘닥터신’ 메디컬 스릴러였다‥벌써 충격과 파격 3 09:15 724
3004482 기사/뉴스 샤이닝 ‘샤이닝’ 이숙연 작가 “박진영 출연에 축하 전화까지, 딱이었다!” 3 09:15 3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