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해외 체류자와 함께 공모해 대마 9.99g을 스페인발 국제우편을 통해 국내로 밀반입한 혐의다.
1심서 증거불충분으로 무죄를 선고받은 신 씨는 지난해 7월 2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 받았다. 신 씨는 이에 불복해 상고했지만 지난해 10월 대법원에서 상고기각 되면서 형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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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다시 걸린건 대마 밀수 ㅡ징역3년
첫 대마 흡입은 양성판정까지 나왔는데도 무죄판결 받음
1심서 증거불충분으로 무죄를 선고받은 신 씨는 지난해 7월 2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 받았다. 신 씨는 이에 불복해 상고했지만 지난해 10월 대법원에서 상고기각 되면서 형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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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다시 걸린건 대마 밀수 ㅡ징역3년
첫 대마 흡입은 양성판정까지 나왔는데도 무죄판결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