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건체]
아! 강건체란 무엇인가? 강건체라 함은 문체의 일종을 말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도대체 어떤 문체가 강건체로 불린다는 것인가?! 강건체란 남성적이고 굳센 느낌을 주는 문체를 통틀어 일컫는다! 즉 웅혼하며 호방하고 침중하며 강직한 품격! 그 품격을 읽는이에게 느끼게 하는 것, 그것이 바로 강건체인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강건체의 반대점에 서 있는 것이 바로 우유체이다!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을 참조하기 바란다!
강건체에서는 끓어오르는 사나이의 혼을 적극적이고 생동감 있게 표현키 위해 마침표가 아닌 느낌표를 더훨씬 많이 사용한다! 뜨거운 열정을 식혀버리는 마침표 따위의 사용은 지양할 것!
[우유체]
우유체. 넉넉할 우(優), 부드러울 유(柔). 한자로 푼 이름에서도 우아함과 부드러움이 은은히 스민다. 정아한 형용사들과 부사들로 꾸며진, 보는 이로 하여금 소녀적인 감수성을 불러 일으키는 완만한 흐름의 긴 문장이 전형적인 우유체가 아닐까. 그렇기에 잘 쓰여진 우유체 문장을 읽으면 서정적인 음악을 들었을 때처럼 감성에 촉촉하게 젖는 느낌을 받고야 마는 것이다. 마치 청명한 아침 공기에 안개가 들이찬 듯한 그런 아련한 느낌을.
우유체로 쓰여진 문장은 강렬한 느낌으로 다가오는, 그래서 남성적인 어조를 드러내고야 마는 강건체와는 상반되는 느낌을 준다. 몽골의 거친 평원을 말 달리는 사내의 씩씩한 기상과 안데스 산맥의 맑은 시내에서 물을 퍼올리는 아낙의 고요한 심상처럼, 이 둘 사이에는 먼 간극이 있지 않을까. 말하자면 우유체의 본질은 여성스러움에 있을지도 모르리라.
[건조체]
건조체는 화려체와 대비되는 문체이다. 수식어 없이 하고 싶은 말만을 평이하게 쓰는 문체이다. 문장이 분명하고 객관적 느낌을 주므로 설명문이나 논설문 등에 어울린다. 하지만 문장이 다소 메마르고 무뚝뚝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글쓴이의 정서를 표현하는 글에는 어울리지 않는다.
[화려체]
화려체는 문체의 한 종류로서 꾸밈말이 다양하며 그 수가 많아 생동감과 음악성을 주는 문체를 말한다. 찬란하게 반짝반짝 빛나는 각종 의성어와 의태어가 많이 사용되어서 읽을 때 마치 이베리아 반도에서 탱고를 추는 여인이 머리 속에 꽃잎이 피어나듯 떠오른다.
화려한 꾸밈말이 많은 탓에 만연체와 서로 박자를 맞추며 무대 위로 올라서기도 한다. 고흐가 열병에 걸린 것처럼 붓질을 하면서 새하얀 캔버스에 영혼을 토해내듯, 누군가의 머리 속에서 어지러이 뛰노는 애절한 상념들은 태초에 신이 인간을 창조했던 것처럼 상상력의 숨결을 부여받아 문학 작품에서 가쁘게 살아간다. 하지만 지나치게 많은 꾸밈말 탓에, 의미 전달이 선명하게 되지 않아, 독자 입장에서는 마치 다이달로스의 미궁을 헤매며 가느다란 아리아드네의 실 하나만을 의지해 아스라한 어둠 속을 홀로 나아갔던 테세우스의 고뇌를 맛볼지도 모른다.
[간결체]
영어로 Concise style이라고 한다. 전달할 내용을 최대한 짧은 문장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문학에서 가장 중요한 수사법이다. 헤밍웨이도 이러한 문체를 자주 구사했다. 이를 Staccato 스타일이라 불렀다. 하드보일드류의 글도 이런 식이다.
[만연체]
만연체란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를 자세하게 살펴보자 하거니와 이 세상에는 수많은 사람만큼 수많은 글쓰기 방법이 있는데 그 각각을 대강의 특성에 따라 여러 갈래로 분류해 볼 수 있어서, 이들 각각을 이름하여 혹은 이들 전부를 통칭하여 문체라 하니, 그 문체란 것 가운데 만연체라 함은 인간이란 불안정한 유기물질의 복잡미묘한 심리라는 이름의 전기자극이나 전개되고 펼쳐지고 있는 상황의 구구절절하면서도 상세한 묘사에 더불어 그 사건의 세세한 전개과정과 같은 것을 그야말로 장황하게 나타내고자 할 때 적극적으로 활용되는 특이한 글쓰기 방법이라고 할 수 있을 것으로, 만연체는 마치 점묘화처럼 꼼꼼하게 인간의 심리를 그려내고 싶거나 복잡다단한 사건을 서술할 때 또는 붓이 절로 춤추는 것처럼 정묘한 묘사를 통해 작가의 정취를 고스란히 독자에게 전달하고 싶어졌을 경우 따위를 들 수 있으며,그냥 쓰고 싶거나, 아니면 작가가 빚이 있거나 계약 페이지 수는 남았는데 플롯으로 메꿀 순 없거나 게으르거나 등등 그 실례로는 이루 말로 다할 수 없으리만치 무수한 소설, 연설문, 서간문, 기행문, 일기 등이 넘치나 리그베다 위키에 방문하는 위키니트들은 대저 일본계 서브컬처 문화가 익숙하고 또 그 서브컬처는 기본적으로 쉽고 접근성이 낮은지라 굳이 그 가운데 하나를 뽑으려 하는데, 바로 이 다음 이어지는 라이트 노벨의 한 토막이라면 만연체의 대표적인 예시로 꼽아 볼 만한지라 본 꼭지를 즐기는 제군들에게 본(本)이 될 수 있으리요, 믿어 의심치 않으매 힘써 옮겨 소개해 본다.
[보그체]
패션계에서 제너럴하게 쓰이는 리터럴 스타일이나 또는 그것에 대한 디스리스펙트 목적의 패스티쉬, 셀렉션으로 이루어진 스타일을 말한다.
비록 이러한 스타일의 팔로워는 한둘이 아니지만, 하이패션의 선두에서 당당하게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 패션 매거진 보그가 트렌드 리더로서 본 리터럴 스타일을 유지해 온 덕에 보그체라는 터미널러지로 오마쥬되었고, 이 무브먼트는 그 어떤 미셀러니도 놓치지 않는 센시티브하고 트렌디한 네티즌들의 시선을 모으면서 뉴머러스하면서도 풍성한 버라이어티로 리크리에이트되어 온라인에서 한 시즌을 풍미하며 각종 컬렉션을 휩쓸었다. 일련의 익스트리미스트들은 이를 보그병신체라고 부르기를 주저하지 않기도 한다.
[오덕체]
'~라는…'(혹은 라능), '~한다는(능)…'으로 대표되는 말투라는…
주로 오덕들이 쓰는 말투로 보인다는…(먼산)
랄까 끝에는 말줄임표나 !이 많이 들어간다는…
'~하냐는?' 같은 물음표 대신에 '~하냐는…' 같은 평서문으로 질문을 하는 경우가 잦다는…(웃음)
[왈도체]
내부할인에서 오래된 놀이 회랑 기원하다. 당신은 보다 매력있는 이것을 그 때 싶은 시도하는 소원이 되다(...). 힘 그리고 여섯 가지 마법의 전환 거지의에 힘을 얻은 편지. 태양 폭설 따르다, 힘 그리고 여섯 가지 마법 변환 작업 수행은 일시 업무로 서기 1998년 변경 지역의 납작한 인식표 지역 대학교 부록인 배 아들의 새로운 크레인 교육 기관 96세 귀환 학생이 완수하여. 어떤 사용하여 최종…\
[외계어]
外7ㅕ|oㅓ 人r龍ㅇㅔ ○け싀★. 구!Ωキ뉘의 FAN이 ㄷ匕 대끌EㄷF. スFヲrNa FAN○ㅣ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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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마체]
이궁~ 요고요고 줌마체라는 건요~ 주로 전업주부맘들이 좋아하시는 육아카페나 살림카페 등 넷상에서 사용하는 말투를 말하는 것이랍니동*^^* 맘들이 줌마체를 어케 쓰는지 궁금하다면 82쿡같은 줌마덜 사이트루 가봄시롱~~ 아뉨 요새 아그들 이름에다가 뒤에 '맘'자만 붙여서 검색해보믄 줌마체를 사용하는 실제 블로그를 만날 수 있다나 어쩐대나~ 생생한 사용예를 보시려면 유빈맘,지후맘 등 요새 유행하는 아이들 이름 뒤에 맘자만 붙여서 네이버 블로그에서 검색해보세용!!
[저씨체]
야~~~~~~~~~~
이넘들아~~~~ㅋ
저씨체는 말이여~~~~~~ㅋ
아저씨들이 쓰는 문채여....
인터넷에서 줌마체와 더불어 볼수 있는것이여~~~!!!!!!!!!!!!!
노땅체는,,,, 주로 비,영신,,노땅 쉐,키들이 쓰는 말투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답답함과 짜증남, 그리고 난해함을 느끼게 한다!!! ㅎㅎㅎㅎ 이들은 주로 고연령대에,,,, 개비영,쉰같은 언어를 ,, 만들어내는데???? 멀쩡한 사람도, 난독증 환자로 만들어버리는 놀라운 말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