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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빨래방에 여왕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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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0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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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의 작은 세탁소


이곳엔 아주 유명한 사람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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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미미라는 88세 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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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사람들은 다 미미를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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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는 세탁소에서 늘 바쁨

일하느라도 바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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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즐기느라도 바쁨


그런데 사실 미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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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소 직원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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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그냥 세탁소에 자주 나타나는 노숙자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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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 직원이 한번 들어오게 했는데 

그 이후로 계속 사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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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해도 20년 넘게 세탁소에서 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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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는 세탁소에 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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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고객망도 구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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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다 좋아하는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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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좋아하는 사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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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을 40달러나 줄 정도로 좋아함


이쯤에서 궁금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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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는 어쩌다가 노숙자가 된건지 궁금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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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는 자기 사생활 이야기를 잘 안함 

같이 세탁소에 오래 있던 직원들도 위급한 일이 일어나기 전까지는

미미의 진짜 이름도 모를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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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 제작자는 대놓고 물어보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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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는 부유하진 않아도 부족함은 없는 집에서 태어났고 

고등학교도 졸업했고 1947년에는 교사가 되려 공부하던 건실한 꿈을 가진 남자와 결혼도 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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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세탁소 오기 전에는 길에서 삼

대체 무슨일이 있던걸까 


2014년 다큐 빨래방의 여왕 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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