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으로 건너온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라고 알려진 "빈센트 앤 코"
유럽왕실에서만 사용하는 시계브랜드라 가격대가 억대에 육박하는 명품 시계브랜드.
청담동에 매장을 열고 보그나 GQ등 유명패션잡지에도 기사가 실리고 심지어 시계 런칭행사를 열어서
이름만 대면 알만한 톱스타들이 시계를 차고 런칭쇼에 참석까지해서 자리를 빛내주고 그랬음.
그.러.나 알고보니
중국산 무브먼트를 수입해 경기도 시흥에서 시계를 만들고 완성된 시계를 다시 살짝 분해를 한다음
스위스로 가져가서 다시 재조립 이런식으로라도 스위스에서 조립을하면 메이드 인 스위스라고 달수있다고 인증받을 수 있다는 점을 악용해서
엄청난 사기를 침.






추후에 짝퉁도 아니고 그냥 말도 안되는 사건이라
참석한 연예인들이 애를 먹었다고 함.
존재하지도 않은 브랜드를 비싸게 팔고 연예인까지 동원해서 사기를 치려고 하다가 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