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사람이라 옷이나 화장이 촌스러울 수 있지만
무대 포스는 진짜 쩐다능
제발 무대를 한 번 봐줘!
밑에 영상 있음 !!!!

중학생 때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준우승하면서 데뷔,
이후 국민적인 아이돌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남녀불문, 어린아이부터 할아버지 할머니 모두가 알 정도로
높은 인지도와 인기를 누렸고
많은 히트곡 뿐 아니라
영화 및 드라마에서도 엄청난 수익을 내서
소속사가 도쿄 시내에 세운 빌딩에 "모모에 빌딩"이라는 이름을 붙임
(모모에가 벌어어와서 세웠다 이런 느낌)
엄청난 인기를 누리던 21살, 본격 은퇴 및 결혼 발표
영화 열두편을 함께 찍었던 남자배우 미우라 토모카즈와 결혼.
아들들이 스물초중반이 된 지금도 한 번도 남편과 싸워본적이 없다는 잉꼬부부로
파파라치가 찍은 사진 외에는
방송활동 컴백 전혀 없이 주부로 살고 있음
이후에
"좋은 날 여행 いい日旅立ち"이라는 노래는 일본 음악 교과서에 수록되기도.
마루코는 아홉살에서 마루코가 좋아하는 모모에 언니가
이 언니

이 사람은 진짜 영상으로 무대를 봐야 진가가 보임 !
여자 아이돌이지만 허스키한 목소리에
까무잡잡한 피부,
무대에서 눈빛 + 포스 ㄷㄷㄷ
이건 홍백가합전에서 최초로 여자 아이돌을 토리 (가장 마지막 무대)에 세운 때
이후로는 미성년자출연제한 법도 있고 해서
최연소 기록을 야마구치 모모에가 가지게 되었음
(촌스런 복장만 빼고 한 번만 봐봐 눈빛 쩜... 저때가 겨우 18인가 17살)
은퇴 콘서트에서 마이크 내려놓는 장면





오토바이랑 케미 쩌는 무대bb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