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년에 이미 라토야 잭슨이 폭로했었으나
가족들과 마잭 팬덤에게 미친 X으로 몰려서 묻힘.
위의 영상에서 마잭 엄마인 캐서린 잭슨은
마잭의 아동 성범죄 이슈가 터질 때마다 돈으로 무마하기 바빴다고 이야기하면서
알면서도 묵인한 자신의 어머니도 가차없이 팩폭함.
그리고 라토야가 굉장히 화난 상태에서 이야기하고 있는데
중간에 보면 마잭에게 당한 아이들에 대해서 자기도 그게 어떤 기분인지 이해한다고 이야기하는 부분이 있음.
아마 추측하기로는 라토야 본인이 어릴 때 아동 성학대를 당한 경험이 있다고 폭로한 적이 있어서
(참고로 라토야 잭슨에 따르면 그 대상이 아빠인 조 잭슨(!)이라고 함) 더 감정이입이 되었고
가족 중에 유일하게 폭로하기로 결심한 걸로 이후 추측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