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거탑 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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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훈 대리운전 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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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운전으로 집가던 중 대리기사에게 다음콜 잡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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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기사가 최종훈집으로 가면 걸어나와야하는 거리가 많아서 다음콜 시간에 촉박해서 놓치게생김.
거리가 얼마 안남아서 대리기사는 최종훈한테 계속 사정하고 결국 최종훈이 보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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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까지 500미터정도 운행하다가 신호대기중 운전석에서 잠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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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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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출동 후 음주 측정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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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훈이 사정설명하려는데 그게 음주측정거부로 읽혀서 면허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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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면허취소 기사나고 난리남(푸른거탑 하차를 최종훈이 먼저 밝혀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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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를 보고 놀란 그때 당시 대리기사가 모든 상황설명하고 그분께 미안하다 사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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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기사의 말과 종합해서 다시 기사가 남
대리를 안부른것도 아니고 사람이 배려가 많은게 독이된 케이스...
네티즌들도 하차했던 푸른거탑에 빨리 복귀시키라고 글이 계속 올라오고 3주만에 복귀

어쨌든 음주운전은 음주운전인데.... 좀 케이스가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