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벌레를 상상해본다
이미지가 딱 떠오르면 이 질병이 아님 ㅇㅇ
이런건 좋은걸로 상상하면 다 상상 안됨
밑에는 자세한 설명글
아판타시아라는 질병은 시각실인증임.
전세계 2.5%가 이 병을 앓고 있는데.. 문제는 시각 문제가 아니라 눈으로 본걸 형상화 하는데 있음. 글쓴이처럼 양을 세라고 하면 머리속에서 양 이미지를 떠올리는데, 털이 복슬복슬한 덩어리나, 메에에 울고 있는 그런 동물이라든가 이런식으로..하지만 이 병은 갖고 있는 사람은 양에 대한 이미지가 죽어도 안떠오름. 아예 진짜 눈앞에 아무것도 없는 거임. 지금 댓글다는 애들이 착각하는게 사진처럼 이미지가 꽉 박혀야되느냐 하는데 그게 아니고, 어렴풋하지만 내가 인지하고 있는 사물에 대한 이미지가 머릿속에 떠올려지면 이상 없는거임. 이 병 가진 사람들은 애초에 이 이미지 자체가 죽어도 안 떠오름. 기억력과 별개로 사물에 대한 이미지가 형상화가 안됨. 눈 감고 오렌지가 어떻게 생겼죠? 하고 물어보면 이사람들은 대답을 못함. 눈 앞에 물건이 없기 때문에..쉽게 자기가 이 장애가 있는지 없는 지 알려면 눈감고 그냥 아무 사물이나 떠올리고 스스로 그 사물이 어떻게 생겼는지 입밖으로 내보셈. 그게 안되면 저 장애가 있을 확률이 높음
이미지가 딱 떠오르면 이 질병이 아님 ㅇㅇ
이런건 좋은걸로 상상하면 다 상상 안됨
밑에는 자세한 설명글
아판타시아라는 질병은 시각실인증임.
전세계 2.5%가 이 병을 앓고 있는데.. 문제는 시각 문제가 아니라 눈으로 본걸 형상화 하는데 있음. 글쓴이처럼 양을 세라고 하면 머리속에서 양 이미지를 떠올리는데, 털이 복슬복슬한 덩어리나, 메에에 울고 있는 그런 동물이라든가 이런식으로..하지만 이 병은 갖고 있는 사람은 양에 대한 이미지가 죽어도 안떠오름. 아예 진짜 눈앞에 아무것도 없는 거임. 지금 댓글다는 애들이 착각하는게 사진처럼 이미지가 꽉 박혀야되느냐 하는데 그게 아니고, 어렴풋하지만 내가 인지하고 있는 사물에 대한 이미지가 머릿속에 떠올려지면 이상 없는거임. 이 병 가진 사람들은 애초에 이 이미지 자체가 죽어도 안 떠오름. 기억력과 별개로 사물에 대한 이미지가 형상화가 안됨. 눈 감고 오렌지가 어떻게 생겼죠? 하고 물어보면 이사람들은 대답을 못함. 눈 앞에 물건이 없기 때문에..쉽게 자기가 이 장애가 있는지 없는 지 알려면 눈감고 그냥 아무 사물이나 떠올리고 스스로 그 사물이 어떻게 생겼는지 입밖으로 내보셈. 그게 안되면 저 장애가 있을 확률이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