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트코
순천점
순천시를 비롯한 전남 동부권의 정치인들과 시민단체들의 반대 그리고 방해
결국 코스트코측에서 순천 입점을 포기함
근데 웃긴게 코스트코 순천 입점을 강하게 반대했던 순천 전 시장이 코스트코 입점을 재유치하겠다고 선언했으나 경선에 패배 ㅋ...
전주점
대형마트 입점은 OK, 하지만 창고형 할인매장인 코스트코는 No
이유는 소상공인 보호 그리고 외국 냉동식품 맛에 길들여질 아이들때문 (실제로 전주 시장이 말함)
그러다가
전주시 옆에 완주군에
전주-완주점
문제는 전주시에서 반대를 하고, 상업용지 문제 때문에 입점이 미지수임
그리고, 가까운 곳에 계룡시에 코스트코 입점 예정이라서
참고로, 코스트코는 인근 지자체 수요까지 생각해서 입점하는거임
전주-완주점은 오픈할 가능성이 거의 제로급

남악점
지역상인, 소상공인 반대에다 또 정치권까지 개입해서 결국 무산^^
웅천점
소상공인, 시민단체 반대로 무산
뭐만 생기려고 하면 시민단체, 정치권 등이 다 개입해서 무산시켜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