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지리학회지에 실렸던 논문.
http://www.kgeography.or.kr/homepage/kgeography/www/old/publishing/journal/50/05/08.pdf
박선미. 한국의 중학교 사회교과서에 나타난 영국, 프랑스, 독일의 국가이미지. 대한지리학회지 제50권 제5호 2015(557~569) 중.



의무교육인 중학교 사회 교과서에서 나왔던 내용.
그리고 인터넷 커뮤를 달구는 전설의 시작.
https://www.instiz.net/name/30736055#cmttop

`몇십개를 넘는 나라들 모아놓고 다 살펴보면 영국이라고 특별할거 없다` `의무교육과정에서 사회공부 열심히 했지만. 영국이 섬나라인걸 몰랐다`

`본초 자오선은 알지만 영국이 섬나라인건 모른다. 영국이 섬나라인건 중요하지 않다` 
` 맹세코 영국이 섬나라라는걸 이과 고3까지 학교에서 배운적이 없다.`

`영국 모른다고 무식한거 아니다` ` `고3되는데 작년 수업시간에 영국이 섬이라는건 첨 암`

`문과 고2고, 학교에서 역사 100점 맞을 정도로 수업 진짜 열심히 듣는데 영국이 섬이라는거 배운 적 없다`

`이게 다 의무교육 때문이다!! 대한민국을 욕하자!!!` 
`초등학교 교과서에 실려있는거 보면 니들 모르지 않냐? ` 
`지금 상식인지 아닌지 그게 중요해? 내가 기분이 상했는데?` 
그리고 답답했던 정상인들의 반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