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궁사(2019)

주인공은 장헌명숙황후 유씨(章獻明肅皇后 劉氏, 968년 ~ 1033년)
북송 진종의 황후로 이름은 유아(劉娥)이다. 중국 역사상 최초로 수렴청정을 한 태후이며 고황후, 측천무후와 함께 중국의 3대 여주(女主)로 불린다.

















연출자와 미술감독 수상 내역


대송궁사(2019)

주인공은 장헌명숙황후 유씨(章獻明肅皇后 劉氏, 968년 ~ 1033년)
북송 진종의 황후로 이름은 유아(劉娥)이다. 중국 역사상 최초로 수렴청정을 한 태후이며 고황후, 측천무후와 함께 중국의 3대 여주(女主)로 불린다.

















연출자와 미술감독 수상 내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