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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 : 한국이 도의적으로 지금보다 더 난민 받아야하는 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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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3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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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mu.wiki/w/레오폴드%202세


https://news.joins.com/article/22374473


저기서 벨기에의 콩고 학살과 착취가 잘 안알려져 있는데. 


콩고를 벨기에왕 레오폴드 2세가 식민지로 삼음. 원주민을 고무 생산에 강제 투입함. 가족을 인질로 잡고, 할당량을 못채우면 죽여버림. 


나무위키 항목... 


"흑인 마을에 들어가면 곧바로 여자들을 잡아 감금한 후 가족에게 이를 알렸고 가족들이 이를 풀어달라고 하면 협상을 했는데, 그 조건은 그들이 요구한 고무를 가져와야 여자를 풀어준다는 것이었다. 결혼한 여자의 경우 남편이 고무채취를 거부하면 그 자리에서 강간당하거나 사살당했다. 남자들이 정해진 양의 고무를 가져왔다고 해서 그대로 풀어준 것도 아니었고 그들은 여자 1명당 염소 두 마리를 추가로 주어야 아내를 석방시킬 수 있었다. 


그리고 원주민들에게 개인별로 생산 할당량을 지정하고는 이를 맞추지 못한 자들은 손을 절단하는 극악무도한 정책을 펼쳤던 것이다.  거기에다가 아주 자비롭게도(…) 할당량을 못 채운 사람을 한번은 손만 자르고 살려주었지만, 두번째는 아예 한쪽 팔을 잘라버리고, 거기에 세번째까지 채우지 못하면 목을 잘랐다..


그리고 이러한 할당량은 한 사람이 죽었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죽은 사람의 가족이나 주변인을 비롯한 다른 사람에게 그대로 이양되었다. 자신의 몫도 채우기 힘들 판에 남의 몫까지 뒤집어 쓴 자들은 남아날 겨를이 없으니 결국 처형당할 수밖에 없었다. 거기에 처형당한 자의 할당량은 또 다른 사람에게 넘어가고(...)"




벨기에의 레오폴드 2세가 콩고를 개인 식민지로 삼은 20년동안 300만~ 1000만명 정도가 죽고. 20년동안 콩고 인구가 절반으로 줄었다고함. 


식민지가 있었던 서구권 국가들이 거기서 무슨 짓을 했는지는 규모의 차이만 있을뿐임.   미국의 경우엔 인디언 학살도 있고.... 


걔들이 그 지랄과 수탈을  해놔서 그 국가들이 독립 이후에도 막장이 됨. 


사과 했다고 말하는데. 시발 ㅋㅋㅋㅋ 인권 선진국이라는 벨기에도 입으로 몇 마디 씨부리고 그만이고. 콩고에 대해 제대로 배상하긴 했냐 ㅋㅋㅋㅋ 


"1998년 역사저술가인 아담 호크실드가 펴낸 『레오폴드 왕의 유령(King Leopold's Ghost)』을 소개한 뉴욕타임스(NYT) 기사는 레오폴드 2세가 거둔 수익이 2억 2000만 프랑, 현재 가치로 11억 달러(약 1조 1000억원)로 추정된" 다는데. 1000만명의 목숨값과 고통받은 사람들에 대한 보상금같은건 계산에 들어가지도 않음. 오로지 순수하게 경제적 이득만 있던것.. 


아무리 찾아봐도 벨기에가 콩고에게 최소 1조 1천억원을 배상했다는 내용이 안나옴. 그 돈 가지고 자기네들은  호의호식하고, 경제발전하고 자손 대대로 잘먹고 살 기틀 마련해놓은거 아님? 


19,20세기 제국주의 강대국들로 깡패짓 하던 새끼들이 지금 고상한척하면서, 한국 인권 후지다고 내려다보는거 보니 존나 웃기지도 않음..  


한국이 국제사회로부터 도움을 받은걸 갚아야한다는데. 한국이 도움을 받긴 했지만. 지금의 경제성장을 이루는데 우리 조부모,부모 세대 국민들 쎼빠지게 일한게 주요 원천임. 


유럽이나 미국이나 더러운 돈과 유산으로 자라난 주제에 도리 타령하는거보니 좀 웃기긴 함. 


한국에서 난민받아야 한다는 애들 걔네들이 안지키는 도의 이야기는 안하더라? 왜 걔들에겐 씨알도 안먹힐 것 같고. 여기가 만만해보여서? 


잘난 백인들 사이에서 그 이야기 좀 계속 해봐. 지금처럼 한국이 병신같다고 후려치고 인정받으려고 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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