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개망나니 처럼 살다가 죽은 롯데가 신동학
44,142 41
2019.02.26 21:22
44,142 41






XnbSB




신동학은 신준호 롯데푸르밀 회장의 장남이자 신격호회장의 조카

신동빈,신동주의 사촌동생임





Oaxfm




이사람이 처음 언론에 등장한것은 신동학나이 26살

94년 MBC 9시 뉴스였음





oaWGu




유학생 오렌지족 행패라며 9시 뉴스에 보도된 이 사건은




CBfMK



도산대로에서 차선시비가 붙어 그랜저에 타고있던 유학생 다섯명이

프라이드 운전자 두명을 벽돌과 화분으로 내려친 사건이었음



이 사건이 화제가 된것은




hdZIH



그랜저에 타고있던 인물들이

롯데그룹 신동학, 전중앙정보부 부장의 손자이자 대기업 사장 아들과

이름만 대면 알만한 집안의 자식들이었기 때문




zsyUl

RzXoD



더욱더 놀라운것은 신동학의 태도였음


부모몰래 유학중에 들어와 나이트클럽을 가던중 시비가 붙어

프라이드 운전자를 벽돌로 내려치고

공항으로 도주할 계획이었던 현실 조태오는

몰려온 기자들앞에서 당당하게 자기는 잘못이 없다며 큰소리를 침



그러나 이사건은 피해자들이 언론의 인터뷰를 하지않고

 피해받은것이 없다며 더이상의 노출을 피하자

재벌가에서 거액의 금액을 합의금으로 줬을것이라는

뒷말을 남긴채 잊혀져 갔음




wsLuk



그러나 잊혀가던 신동학은 1997년 여자친구와 대마초 흡연혐의로 구속되나 집행유예로 풀려남

이때부터 슬슬 집에서 내놨다는 소문이 퍼지기 시작




그러나 도라이답게 99년 또한번 모습을 드러내고..




zWunC



롯데그룹 회장인 신격호는 평소 아버지 사랑이 극진했고

그것을 떠벌리기 좋아했음


도박빚에 시달리던 도굴꾼들은

재벌회장의 아버지무덤이니 보석이나 귀한것들이 많을줄 예상하고

신격호 회장의 아버지 무덤을 파헤침


but 아무것도 없었


결국 유골이라도 훔쳐내 협박하려 했으나 붙잡힘




SlmFb



 대대적인 현장검증까지 하며 언론의 관심이 집중되던 그때




LraoQ


예,,, 동학이는 참지 않긔

현장검증중에 난입해 도굴꾼들을 때리긔,,,,




YVVoK



인간노릇은 못하고 살지언정

할아버지에 대한 사랑은 남아있었나봄...





ZCsaY



형사들과 기자들이 가득한데도

지승질대로 끼어들어와 범인들 패고도

기안죽는것이 과연 미친놈 다움




그뒤로 또 이년후

삼성동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추돌사고를 낸후

본인을 붙잡던 경찰을 매달고 그대로 내달려 경찰이 전치 12주가 나옴


결국 경찰은 구속영장을 첨부하고 2년형을 선고받음

개같은 짓거리를 여러번하고도

징역형은 이번이 처음



MNmfX




그후 한국에서 쫒겨나

외국을 방황하면서 살다가

2005년 태국의 한 리조트에서 여자친구와 술먹다가

 베란다에서 추락사를 하는

정말 본인 인생같은 결말을 맞이함


그가 죽은후 청부살인을 당했다 아니다 라는 말이 돌았지만

진실은 알길이 없고 알고싶지도 않고











출처 :소울드레서  글쓴이 : 이재명박또라이

목록 스크랩 (0)
댓글 4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올여름 웃음 차트 올킬! <와일드 씽> 웃음 차트인 시사회 초대 이벤트 358 05.15 22,55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4,43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28,25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6,3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29,80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8,9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81,3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1,31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37,87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9789 이슈 아 감동인데 어머니 판단빠르셔서개웃기다 15:14 167
3069788 이슈 <21세기 대군 부인> 극본 엉망이고 연기력 부족한건 넘어가더라도 저런 결말은 너무 해롭다. 15:14 222
3069787 이슈 조선 대비마마의 막강한 권한 15:13 261
3069786 이슈 [KBO] 한화 최재훈의 역전 2타점 적시타 ㄷㄷㄷㄷㄷ 15:13 83
3069785 이슈 빗자루 손잡이로 등을 긁다가 실수로 항문에 넣어버린 사건 14 15:12 803
3069784 이슈 내일 다큐3일을 꼭 봐야하는 이유.insta 9 15:10 1,375
3069783 이슈 데뷔 5개월차 신인의 시상식 어리버리..twt 15:09 125
3069782 유머 바닥에 녹아버린 아기 시츄 7 15:08 933
3069781 유머 저스틴비버 분장하고 남친 깨우기 3 15:06 573
3069780 이슈 친구가 물고문을 당하자 눈물을 참을 수 없게된 강쥐 3 15:04 1,155
3069779 이슈 최근 대만 전역을 뒤집어놓은 사건 77 15:00 8,740
3069778 이슈 [MLB] 시카고 화이트삭스 무라카미 무네타카 시즌 16, 17호 홈런 (2타석 연속 홈런, 리그 1위) 3 14:59 209
3069777 이슈 이번 불교 연등행사에서도 어김없이 나타난 빌런 15 14:59 2,424
3069776 이슈 왕홍체험 다음으로 뜬다는 드론 선녀체험.gif 27 14:58 2,307
3069775 이슈 조선구마사 논란때 배우들이 올린 사과문 4 14:57 1,295
3069774 이슈 어제부터 24시간 동안 내내 달리는 레이스 근황 6 14:57 1,412
3069773 유머 파나마에 억류된 북한 청천강호 사건 비화 (사건 해결한 외교관이 탈북함) 8 14:55 1,074
3069772 이슈 생각보다 파격적인 조계사 무대 9 14:55 1,682
3069771 기사/뉴스 [국내축구] 기껏 中 챔피언 깨고 왔더니.. 안방서 원정팀 응원소리 들어야 하나 '남북교류에 야속한 역차별' 3 14:53 289
3069770 기사/뉴스 [전문]“스티커 수정 말고 대본집 폐기하라” 동북공정 논란 ‘21세기 대군부인’에 시청자 분통[MD이슈] 35 14:53 1,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