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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이 데뷔 12년 동안 열애설이 없었던 이유에 대해 밝혔다.
25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는 의류 화보 촬영장에 모습을 드러낸 배우 서현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서현은 의상에 가장 신경 쓰는 부분에 대해 "장점을 살려서 입을 수 있도록 한다. 뼈대가 얇다. 그래서 손목이나 발목을 노출한다"고 전했다.
지난해 4월 열린 평양 공연까지 MC로 활약, 북한 노래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던 터. 서현은 MC로서 실수담과 관련, "작년 MBC 연기대상에서 수상 직전 결과를 전달받았다. 되게 헷갈려서 다음 수상자를 미리 발설했다. 안 틀린 척 시치미를 뗐다"고 수줍게 고백했다.
바른생활 이미지로 알려진 서현. 12년 간 단 한 번도 열애설이 없었던 상황. "진짜 많이 안 했다. 일이 사랑보다 먼저였다"고 회상했다.
최고의 일탈에 대해 "클럽도 가봤다. 프랑스에서 언니들이랑 다같이 갔는데 재밌었다"고 말하며 순진무구한 매력을 발산했다.
서현이 데뷔 12년 동안 열애설이 없었던 이유에 대해 밝혔다.
25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는 의류 화보 촬영장에 모습을 드러낸 배우 서현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서현은 의상에 가장 신경 쓰는 부분에 대해 "장점을 살려서 입을 수 있도록 한다. 뼈대가 얇다. 그래서 손목이나 발목을 노출한다"고 전했다.
지난해 4월 열린 평양 공연까지 MC로 활약, 북한 노래까지 완벽하게 소화했던 터. 서현은 MC로서 실수담과 관련, "작년 MBC 연기대상에서 수상 직전 결과를 전달받았다. 되게 헷갈려서 다음 수상자를 미리 발설했다. 안 틀린 척 시치미를 뗐다"고 수줍게 고백했다.
바른생활 이미지로 알려진 서현. 12년 간 단 한 번도 열애설이 없었던 상황. "진짜 많이 안 했다. 일이 사랑보다 먼저였다"고 회상했다.
최고의 일탈에 대해 "클럽도 가봤다. 프랑스에서 언니들이랑 다같이 갔는데 재밌었다"고 말하며 순진무구한 매력을 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