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10여년전 일본에서 핫했던 왕따드라마.jpg
26,996 74
2019.02.23 09:00
26,996 74

2007년에 방영한 심야드라마인데

화제성도 좋아서 시청률도 잘나오고

일본학부모들에게 항의도 받았었음ㅋㅋ


이지메 장면이 잔혹해서

한국에서도 인터넷상에서 소소하게 화제







brdOO


주인공은 아유무라는 소녀



KknGZ


여주에겐 다코라는 절친이 있었음


다코는 공부를 잘하는 학생이었고

여주 아유무는 그럭저럭 보통학생



AIIQh
FiHls
kOvds
QqqCo
xgNQO
OEIqe
qgcIc


친구 다코는 명문고인

니시고에 진학하는게 목표였고




LLWUm

XGybd
rvGoz

여주 아유무도 친구를 따라

니시고에 진학하기로 결심함




aenjt
odklv
ZUUsM
jKCpZ


물론 함께 공부하면서

다코에게 도움을 많이 받음




NuQFK
NWNeg
zJBTF
PRRJZ

다코는 입학시험을 망쳐서 침울해했고



OCMda
VlsYh
sRNnU
lsQng
qJGzV

친구를 안심시키기 위해 거짓말을 한다






lmwOG
xjjjR
pSJHC
hYNhu
jyzVK
pLGfo


결과는..

아유무 합격

다코 불합격




EgFSS
AxMrt
fnfiG
PkySb
jfZNC
OMnRQ
gGAIv
ICtHc
vLlZp
iyDYb

고교수험결과에 절망한 다코는

아유무에게 절교 선언을 하고



xcIsA
mIlGy
hphYU
oAPuU

다코의 자살시도(미수에 그침)에

아유무는 큰 충격을 받고




oXean
rtMTU
UnIpo

친구를 자살로 내몰았다는 자책감에

고교 진학후 내성적인 성격으로 변한다




BiNfM
DBCmD
uiUJo


아유무가 새로 진학한 니시고 1-2엔

마나미라는 여왕벌이 존재했다




qFzpw
RPhNJ
LTYwV

마나미에겐 사코라는 잘생긴 애인도 있었고




IYKWy
jFcLe
qWFKq
YZoIy

예쁜 부잣집 아가씨인 마나미는

반아이들이 떠받들어주는 존재 그 자체




mDNLZ
rDJxA
VfSct

다코와의 관계로

외톨이를 자처하는 아유무였고



fCiwQ
hysbA
cWgJX
zztqG
AOpJQ

그런 아유무가 눈에 띄었던 마나미는

먼저 접근하여 아유무에게 친절을 베풀며

친구로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wHkMR

hkmmT
ELwZf


상냥한 마나미에게 마음을 허무는 아유무..




MeMte
OniRh
FFmCL
EfNrh
TqFnH
CrfVl
IzAVk
igVYg
BJrhA
qWiIr
RWeys

하지만 마나미는 성격이 좋은 아이가 아니었음..

친구 히로가 잡지에 실리자 못마땅해하며

험담분위기를 이끌어내고...




FkKhW
fcbdA
ImihB
pYYuW
LWhFM


마나미는 히로를 무시하라고 지시하고

그렇게 1-2반의 첫번째 이지메가 탄생됌




NYDsz
capWW
ytjbP
wBHvA
acuky
bwHxW
naJvB
ImIQv
HUqLI
BgOUs
UxNrD
dIxyI
HbNfB
OkAzS


아유무 역시 마나미를 거스르기란 쉽지 않았음ㅠ




zfHSK
PJlXT
jSGeE


히로를 무시할수밖에 없던 아유무...


wUIUi
MtvoU
LiIqt
VcXtt
SuEzF
NsQrO


마나미가 뺏어간 잡지가 걸레짝이 되어

히로에게 전해지게 되고...

히로는 그렇게 아유무를 원망하게됌




dsdye
recAr
PsgoN
oxvib

남자친구에게 실연을 당한 마나미



apBjA
wfMrz
BHHnV
TXDCF
NPjJm

마나미가 지하철에 뛰어들어

자살을 하려고 하는것을 막아낸 아유무는

마나미의 전남친에게 직접 찾아가서

그를 설득하기로 마음먹는다



OXVuF
JhsqM
CJnen
ZTrKG
rQKni

그와중에 점점 심해져가는 이지메





ZGgHj
rAGij
dAoBU
rpSwS
RUqrE
zZYzb

히로는 그런 아유무의 모습을 목격하고




ZZelb
lRrWf
LiaOX
hDrqv


집까지 따라간 아유무와




vtRuQ
ydsPK
skMqs

그 모습을 촬영하는 히로




wiTAG
Cqtvt
uJxZf
tayYQ
hEMEI

하지만 사코의 실체는 또라이 변태새끼

마나미 아버지에게 굽신거리는 사코의 아버지가

자신의 출세를 위해 제 아들을 마나미와 사귀라고

강제로 밀어붙인 거였고.....


사코는 그런 아버지 밑에서 폭력받으며 크다

저런 미친 변태새끼로 자라게 된 것이었다;


아유무는 변태같은 사진을 찍혀

사코에게 협박당하게 됌....




SrOlI
pMQhF

그러나 존나 황당하게도

히로가 찍은 영상 덕에

단번에 마나미에게 오해를 사게 된다






여기까지가 3화까지 내용


이후로 아유무에게 존나게 가혹한 괴롭힘이 이어짐

어느정도냐면 진짜 애를 자살로 몰아가고

실제로 괴롭히는 애들도 자살하길 바라며 괴롭히는 수준

마나미가 지 아는 폭력배 이용해서 아유무 강간사주도함;



내내 속터지는 내용이지만

막판에 개사이다를 줘서 나름 볼만함




+

드라마 제목 '라이프'

원작은 만화


가학적인 내용때문에

방영당시에 말도 탈도 많았는데

드라마 연출이 좋고 감각적이라

지금봐도 세련됐음 브금활용을 잘함

목록 스크랩 (0)
댓글 7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32 03.16 61,22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8,5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3,0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4,07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3,4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18,9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7,15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5025 유머 노인돼서 폐지줍기 싫으면 18:16 39
3025024 기사/뉴스 “점심만 먹으면 졸린 이유 있었다”…1400만명 놓치는 ‘혈당 경고’ 1 18:15 104
3025023 이슈 사랑을 묻던 소년, 권력을 체현한 거인이 되다: 유지태의 28년 ‘천만’ 결실(정동석의 눈) 18:15 14
3025022 정치 '盧사위' 곽상언, 또 정청래 겨냥…"고인을 한낱 도구로 쓴 것" 18:15 18
3025021 이슈 [Teaser] essential; studio 2nd Artist : TWS(투어스) 도훈, 지훈, 경민 & 24kGoldn 18:14 37
3025020 이슈 방탄소년단 콘서트로 시민들이 겪는 불편함들.jpg 16 18:12 552
3025019 이슈 사실상 조선의 근간을 무너뜨린 드라마 5 18:12 787
3025018 이슈 ‘BTS 공연’ 쓰레기, 최소 40톤 예상…청소인력 300명 동원 14 18:11 299
3025017 이슈 사실상 백수가 체질이라는 mbti 60 18:11 1,360
3025016 유머 프로필을 맞췄으면 말 좀 해주지 2 18:10 358
3025015 정보 LE SSERAFIM VR CONCERT : INVITATION Main Poster 3 18:10 158
3025014 기사/뉴스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성폭력 고소 때 범행 약물 구했다 1 18:08 460
3025013 유머 기린옷 입고 기린과 인사했더니.X 3 18:07 456
3025012 기사/뉴스 컷오프에 격앙한 김영환, "전라도 못된 버릇" 썼다 삭제 2 18:07 486
3025011 유머 모델 정혁 국방 먹방 1 18:07 247
3025010 이슈 코르티스, 애플 50주년과 함께한 '영크크' 전수 18:07 175
3025009 기사/뉴스 "차 팔아 삼성 샀다"…삼성전자 주총장 '20만원 돌파'에 훈훈 1 18:06 236
3025008 이슈 BTS 광화문 공연 절대로 가지 말라는 스레드인들 109 18:05 6,777
3025007 이슈 LATENCY (레이턴시) 'LATENCY' MV 18:05 53
3025006 정치 기본적인 인간적 예의 조차 지키지 않은듯한 문재인의 이재명 취급 11 18:04 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