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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복직하려면 직장 동료 16명을 설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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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1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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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으로 병가를 내고 치료 받은 산드라는 복직 직전 전화 한통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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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산드라의 복직 or 직원 전체 보너스 투표를 했는데 

16명중 14명이 보너스를 택했으므로 산드라는 복직 할수 없다는 전화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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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좀 더 정황을 알아오니 반장이 

회사 사정상 한사람은 짤려야 하기 때문에 

산드라가 복직하면 니가 짤릴수도 있다고 겁을 줬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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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장이 허위 사실로 직원들에게 겁을 준 정황이 드러났으니 

회사로 가서 공정한 재 투표를 요청하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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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은 재투표를 허락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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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드라에 복직에 찬성했던 줄리엣은 

바로 산드라에게 다른 동료들 주소도 알아와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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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들 집을 하나씩 찾아가보는 산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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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동료들을 하나씩 만나서 

내가 복직하면 다른사람이 짤린다는건 거짓말이라고 설명하고 

자신의 복직에 투표해줄수 있느냐 물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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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사정은 안타깝지만 자신의 사정이 더 급하다 말하는 동료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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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사정 알거 없다는 동료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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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드라가 안 짤리면 다른사람이 짤릴수도 있다던 반장의 말이 거짓말인걸 알고 

네가 일할때 날 엄청나게 도와줬는데 그것도 잊고 보너스 택해서 미안하다고 하는 동료도 있고 

산드라는 월요일 재투표 전까지 동료들 맘을 돌려서 복직 할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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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프랑스 영화 내일을 위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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