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인 알 라피아
시리아 난민으로 레바논 빈민가 길거리에서 배달 일을 하다가 캐스팅 된 케이스
칸영화제 참석 전까지 법적인 신분증도 없었던 상태
/arc-anglerfish-tgam-prod-tgam.s3.amazonaws.com/public/674DWADXD5GILHNBRD2E5PXSBA.jpg)
![]()

작년 봄 칸영화제
심사위원상 수상작
https://www.youtube.com/watch?v=-s57u4IzYvE
영상은 자인이 가버나움 이후 가족들과 노르웨이로 떠나기 전
UN난민기구의 도움으로 작년 여름부터 노르웨이에 정착해서 처음으로 또래들과 학교에 다니고 있다고 함

칸 이후 영화 관련 행사인듯
작년 가을
'가버나움'이 이번 오스카 외국어영화상 후보로 확정된 후 감독과 영상통화하는 모습
https://twitter.com/NadineLabaki/status/1096900069188689921
교실에서 친구들이랑 후보 발표 장면 보고있었다고 ㅋㅋ


학교에서 인터뷰 한 영상 링크 https://www.nrk.no/finnmark/flyktningen-zain-_14_-er-nominert-til-oscar-1.14394193

사하르 (자인 동생 역)와 메이소운 (거리에서 만난 소녀 역)도 길거리 생활에서 벗어나 학교에 다니기 시작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