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조회수와 댓글에 대한 굶주림으로
연재처를 스퀘어 방으로 옮기기로 했어!
난 반응이 고프니까!
이번에도 조회수 대비 댓글이 엉망이면 집 뒤에서 소리 질러 버릴 테다.
그렇다고 조회수가 망하라는 건 아니고.
암튼,
많은 건설적인 의견들이 있었어.
누구 부탁해, 누구 써줘, 누구는 안 써줘, 누구나 누구 써줘...
모두 고마운데
내가 좀 청개구리라. 담에 해줄 거야.
아, 그리고 신인 발굴 프로젝트를 해보라는 의견도 있었지.
다음 편은 신인을 할 예정이야. 사실 오늘 할까 싶기도 했는데
스퀘어 방으로 옮긴 후 첫 연재라 특집으로 하기로 결정했어. 그래서 오늘은
'사쿠라 마나'야.
근데 특집인데 소개 부분은 전보다 짧을 수도 있어... 특집인 이유는 서론이 길어져서.
암튼


이렇게 생겼어. 특집이니까 2장.
93년생이고, 2011년 데뷔해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야.
SOD의 얼굴이자 에이스이기도 하지.
일단은 돈이나 뭐 그런 문제가 아니라 정말로 AV 배우가 되고 싶어서 이 길에 들어섰다는 배우야.
AV 남자 배우들이 뽑은 베스트 - 무슨 베스트일까? - 여배우 1위에 빛나는
정말로 AV 배우의 왕도를 걷고 있는 배우이기도 하고.
상도 좀 받았고.
장점은,
진짜로 AV 배우가 되고 싶어서 시작한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표현력이 좋아.
당하는 씬, 수줍어하는 씬, 도발적으로 리드하는 씬 모두
부족한 부분이 없어.
야구선수로 치면 잘 치고 잘 달리고 수비도 잘 하는 거고
더쿠로 치면 2D에 아이돌에 밀리터리까지... 아니 이건 좀 다른 거구나.
암튼 완성형이야.
얼굴도 귀엽고, 몸매도 소담한데 볼륨감이 충분하고.
해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배우야. 헤헤.
그렇다고 단점이 없는 건 아닌데,
음...
긴머리가 안 어울려...
가발이라 그랬던 걸 수도 있긴 한데
많이 어색해.
그래서 머리는 단발에서만 어레인지 됨.
긴 생머리 좋아하면... 내가 소개한 배우 중에 많아.
추천작? 아...
추천작.... 안 가르쳐줄 거야. 나만 봐야지.

많이 사랑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