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용준 형사의 행적
-실종 전 날, 이전에 근무하던 역삼지구대에 찾아가 한 사건기록을 복사함
-지구대에서 기록을 복사 한 후 주유소에 찾아가 기름을 가득 넣음
-새벽 늦게까지 지인과 술자리를 가짐(지인 임지민 증언)
-지인의 집에서 잠을 자고 동료의 전화를 받아 일어남
-동료에게 받은 부탁으로 도난 현장을 촬영
-자취방에서 샤워와 간단한 요기 후 부산으로 향함
(버스전용차로로 주행-바쁘게 이동함)
-영동군 황간에서 교통사고, 곧바로 병원에 이송됨
-30분 만에 황급히 병원을 빠져나옴 그 뒤 실종
-이틀 뒤 저수지에서 시신으로 발견됨
2. 가족들이 이용준 형사의 죽음에 대해 의심하게 된 건 사체 발견 직후

3.수상하기 짝이 없는 여러가지 정황들



4.이 형사가 맡던 사건이 종결되면 이익을 볼 사람들은 누구?


그렇게 2010년에 일어난 사건의 의문점도 풀리지 않은 지금
또 역삼지구대 -강남경찰서- 유흥업계의 연관고리가 의심되는 사건이 일어나게 됐음...
표의원의 말처럼 경찰의 수사의지가 없는 이상 공론화 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라고 보고
특히 이 때가 지나면 정말 이 사건 영영 묻힐 거 같아 불안한 맘에 캡쳐 한땀한땀 자르고 이어붙임 ㅠㅋㅋㅋ
(그러니까 각종 커뮤 펌 환영 더쿠에서 마구마구 끌올도 환영함 제발 다시 올려줘 흑흑)
재수사 청원링크야
아직 만명도 안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