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혁은 오써니에게 “넌 아무것도 하지 마. 그냥 죽을 때까지 쥐죽은 듯 내 여자로 살아”라며 강제적으로 키스를 퍼부었다.
이 장면은 이날 방송의 엔딩이었다.
하지만 이를 바라보는 시청자들의 시선이 곱지 않다. 일각에서는 폭력적인 키스는 성추행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부부 사이라도 강압적인 스킨십은 성추행이라는 것이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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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드라마 보면서 무슨 생각을 하는거지 ㅋㅋㅋ
드라마와 현실 구분 못하는분들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