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치수는 처참했고 서태웅은 저조해서
사실상 강백호 VS 정대만 2파전
이 떡밥은 남초에서 심심하면 올라오면 슬램덩크 관련글 중에서도 가장 큰 논쟁거리인데
피지알 펨코 엠팍 사이트 댓글 일부만 가져와봤음(자세히보면 년도 다 다름)



강백호파(이하 강) - 산왕전 임팩트의 대부분은 강백호다
정대만파(이하 정) - 스탯으로 말한다 25점. 3점슛만 8개 넣었다
강 - 득점뿐 아니라 리바운드 블락 등등 수비 기여도 매우 높았다
반면 정대만은 후반 녹초가 돼서 득점만 했을뿐 수비 도움은 제로다
정 - 대신 정대만의 공격은 이날 3점슛 성공 8/9 0턴오버다
턴오버도 없고 90에 가까운 ts 미친효율은 만화에서도 사기소리를 듣는다
강 - 기자가 KBL 농구인들에게 물어본 질문으로는 강백호가 더 많은 표를 받았다
정 - 농구 전문 커뮤 NBA 마니아에선 정대만이 압도적이다
NBA에 비슷한 사례가 있는데 스테판 커리를 보면 단연 정대만이다
강 - 시합도중 역시 산왕에게는 안돼 하는 흐름 자체를 바꾼건 누가뭐래도 강백호의 파인플레이다
정 - 실제로 추격한건 정대만의 득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아님 따라갈수도 없었다
강 - 마지막 위닝샷 버저비터로 경기를 끝낸 가산점은 크다
정 - 만화에서의 묘사는 주인공이 유리할 수밖에 없다. 위에 컷만봐도 리바운드 한번으로 한장을 먹는다
현실이었으면 포커스는 스코어러에게, 정대만이 스포트라이트를 받는다
공수겸장과 클러치 임팩트의 강백호
vs
높은 득점과 미친효율 스탯의 정대만
(+임팩트가 없던것도 아님)
대략 요약하면 이렇게 갈림
덬들은 누가 MVP 받아야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