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cm 63kg 모델이였던 시절
별명은 모델계의 공무원이였음







여기서부터 연기자 데뷔 후





















현재는 68kg이라고 함
모델 시절과 비교해서 체격을 훨씬 키우긴 했지만 여전히 마름....ㅠㅜ
https://gfycat.com/MajorUnnaturalBordercollie
https://gfycat.com/WildWarpedBelugawhale

씨네21 손호준 사진작가가 남긴 감상평:
배우 주지훈. 그의 몸은 깃털보다 더 가벼운 듯 보인다.
그만을 비추는 무대에서 너무나 가볍게 움직이는 발레리노와 같다. 아주 조용히 그리고 너무나 사뿐히 카메라를 대하고 있다.
그는 미끄러지듯 다가왔고 섬세하면서도 느린 듯 어느새 앞에 와있다. 반짝이는 별이 되어 눈부시게 스크린으로 달려온다. 무심한 표정으로 힘없는 눈길을 준다. 그의 무심함에 순간 착각을 한다. 정신을 차리고 다시 그를 본다.
이건 가벼움이 아니다. 묵직한 나무아래 서있는 날 본다. 그 나무가 빙긋 웃는다. 따가운 햇살을 두 팔로 가려주면서 말이다. 무심함에선 리듬이 만들어지고 조용함에선 멜로디가 춤을 춘다. 빨라지는 셔터소리와 누군가의 입에서 터지는 탄성이 그 리듬과 멜로디를 타고 넘는다. 멈춰선, 아니 멈췄다고 착각했던 시간이 다시 움직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 진심 내 취향..ㅠㅠ
모델 짬빠 어디 안가고 꾸준한 화보장인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