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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우리나라에서 영화 시상식 남우주연상 후보에 젊은 배우가 오르는 것만으로도 빡센 이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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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6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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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어1) 청룡영화제 최근 10년간 남우주연상 후보 50명 中

송강호 / 하정우 / 이병헌 / 김윤석 4명이서 총 합계 20번 후보 오름


올해도 각각 나랏말싸미&기생충 / 클로젯 / 남산의부장들 / 암수살인으로 남우주연상 유력 후보 한자리씩 맡아두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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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어2) 유아인 / 설경구 / 정우성 / 정재영 / 황정민 / 박해일 / 최민식

청룡영화제 나머지 30개 자리 中 이 7명이서 14개 후보


특히 황정민이랑 최민식은 청룡이랑 연이 10년대 들어서 적어서 그렇지, 다른 영화시상식 보면 티어1 4인방 수준으로 후보 올라감


올해 설경구는 5편이나 기다리고 있고, 정우성은 민변 출신 변호사 역의 증인, 황정민은 영화 인질, 최민식이 장영실 역으로 나오는 천문 등으로 후보를 노릴 예정

(박해일은 나랏말싸미로 조연을 노릴 예정)




아무튼 배우 11명이서 기본적으로 전체 후보의 70%이상을 독식하고 있음...

특히 티어1 4명 중 2명씩은 꼭 후보에 오르는 수준.. 쑻...............


저 배우들 특징이 다들 연기를 어마어마하게 잘하는데 + 일도 소처럼 열심히 함ㅋㅋㅋㅋ 그래서 사실 계속 후보에 오르는것...


암튼 저런 이유로 실질적으로 5개 자리 중 1~2개 자리 정도만 뉴페이스가 차지한다고 보면 됨


근데, 또 그 뉴페이스 자리 차지한 사람들 면면이 곽도원/이정재/이선균/류승룡/안성기/이성민 등등 연기 잘하는 배우들 투성이ㅋㅋㅋ



그러다보니 80년대생 남배우 중에서는 최근 10년간 남우주연상 후보 오른건 유아인(86), 주지훈(82), 조인성(81), 강동원(81) 4명이 전부.

(대종상까지 보더라도 84년생 이제훈 1명 추가됨)

90년대생은 0명.....


+올해도 별일없으면 저기 11명에다가 한자리는 천만찍은 류승룡이 유력하지 않나 싶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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