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다른 화보들도 다 너무 좋지만 바자가 유독 뭔가 편하고 자연스러운 느낌? 막 화려하진 않은데 눈길이 자꾸 가는 느낌? 내가 무슨 말하는지 밥솥이들은 알거야 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