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마당을 나온 암탉 책이 생각났어...ㅋㅋㅋ
화초라고 부를게 아니라 온실을 나온 쫑끼라고 불러야 하나 싶었음 ㅋㅋㅋㅋ
그림 잘 그리면 피터래빗 풍으로 온실 밖에서 온갖 풀, 과일 구경하는 쫑끼 그리고 싶다
문득 마당을 나온 암탉 책이 생각났어...ㅋㅋㅋ
화초라고 부를게 아니라 온실을 나온 쫑끼라고 불러야 하나 싶었음 ㅋㅋㅋㅋ
그림 잘 그리면 피터래빗 풍으로 온실 밖에서 온갖 풀, 과일 구경하는 쫑끼 그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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