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닭도 분위기로는 한밤중 같은데 카페도 실시간 같아서 헷갈리네 두 곳이 멀지는 않은데 같은 일행들이랑 간건가 전시회->선ㅈ스님->헬카페->통닭? 이게 맞다해도 왠지 중간중간 다른게 더 있을거 같은 무서운 예감 ㅋㅋ